나는 민윤기의 쌍둥이 남동생입니다(월요일 연재)
08. 광고 촬영 시작



작가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죠? 이제 손가락 안 아파서 손가락 다 나아서 쓰는 거 가능해서 왔어요 오기는 어제부터 왔지만 피곤해서 일찍 잠들었거든요


작가
그럼 잡담 말고 시작하겠습니다

연이는 일찍 일어나서 자신의 옆에서 자고 있는 자신의 형인 윤기를 흔들어 깨운다


민 연
형 일어나


민윤기(슈가)
흐으음... 왜...?


민 연
오늘 광고 촬영 시작해야 하잖아 나 먼저 가서 준비를 할 때니까 얼른 준비하고 내가 문자 보내는 장소로 와


민윤기(슈가)
같이 가면 안 돼?


민 연
응 안돼 난 대표잖아 위치가 있지 어떻게 광고 모델이랑 같이 가 내가 먼저 도착해 있어야지


민윤기(슈가)
알았어 준비하고 갈게...

그렇게 윤기는 다시 잠들었고 연이는 그걸 보다가 나와서 오랜만에 자신의 집으로 가려고 윤기의 방에서 나와서 모자랑 마스크를 쓰고는 방탄의 숙소를 나와서 자신의 집으로 갔다

연이는 자신의 집에 도착을 해서 자신의 방에 가서 정장을 챙겨서 나와서 거실이 두고는 욕실로 가서 씻고는 금방 다 씻고 나와서 물기를 말리고 나와서 정장을 입고는 바로 모자랑 마스크를 쓰고 안경을 썼다


민 연
이 집도 오랜만이네 ㅎㅎ...

그렇게 연이는 준비를 다 해서 집을 나와서 광고 촬영장으로 갔다

연이는 광고 촬영장에 도착을 해서 스텝분들에게 인사를 했다


민 연/Kite대표
안녕하세요 Kite 대표입니다 오늘 잘 해봅시다

스텝들
네! 대표님! 잘 끝내봐요!


민 연/Kite대표
네 오늘 수고해 주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스텝들
네! 저희도 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곧 방탄들이 와서 스텝들에게 입사를 했다


김석진(진)
안녕하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민윤기(슈가)
안녕하세요 오늘 잘 부탁드립니다!


정호석(제이홉)
오늘 잘 부탁드려요!


김남준(RM)
잘 부탁드립니다


박지민(지민)
오늘 잘 부탁드려요!


김태형(뷔)
잘 부탁합니다!


전정국(정국)
오늘 잘 부탁드립니다!

그렇게 방탄의 인사가 끝나자 스텝분들이 윤기와 얼굴을 가린 연이를 번갈아서 봤다

스텝들
ㅇ... 어...?


민 연/Kite대표
왜 그러시죠?


민윤기(슈가)
왜 그러세요?

스텝들
ㅇ... 어... 어?

스텝들은 왜냐 윤기의 목소리와 Kite의 대표라고 알고 있는 연이의 목소리가 똑같다 싶을 정도로 비슷해서 혼란스러웠다

스텝들
대표님...


민 연/Kite대표
네?

스텝들
슈가씨...


민윤기(슈가)
네?

스텝들
두 분 목소리가 너무 똑같은데요... 이게 무슨 일이죠?

스텝분들의 말에 둘은 동시 웃음이 터졌다


민 연/Kite대표
풉 ㅋㅋㅋ


민윤기(슈가)
풉 ㅋㅋㅋ

스텝분들은 둘이 동시에 웃으니까 무슨 상황인가 싶어서 상황파악을 하고 있었다

스텝들
엥...?

둘은 둘이 무슨 사이인지 동시에 스텝분들에게 설명을 했다


민 연/Kite대표
제 형입니다.


민윤기(슈가)
제 동생입니다

스텝들
아?

그 말에도 스텝분들은 이해를 못 하고 있었고 연이가 마저 설명을 했다


민 연/Kite대표
저희 둘의 목소리가 똑같은 이유는 저희 둘 쌍둥이입니다.

스텝들
아하


민 연/Kite대표
근데 지금 그게 중요한 거 아니지 않습니까?!.

스텝들
ㄱ... 그렇죠...


민 연/Kite대표
광고 촬영이나 얼른 시작하시죠

스텝들
ㄴ... 넵!

그렇게 방탄의 광고 촬영이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