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7명의 수호천사입니다(목요일 연재)
05. 지민과 태형을 구한 여주

권연
2024.09.05조회수 6


작가
재밌게 보세요


박지민(지민)
저희 오늘 같이 밥 먹어요!


김태형(뷔)
맞아요!


민윤기(슈가)
맞아요 좋아요


김석진(진)
그래요!


정호석(제이홉)
그래요 외식해요


김남준(RM)
그래요


전정국(정국)
좋아요 외식! 외식!


정여주(휘인)
하하하... 그래요...

여주는 수호천사인 걸 절대 안 들켜야지를 다시 한번 다짐하고는 멤버들과 외식하러 나갔다

멤버들과 같이 외식 중이었는데 식당에 흉기를 든 사람이 들어와서 사람들을 위험하더니 지민과 태형을 향해 달려들어 찌르려고 했다


민윤기(슈가)
어?


김석진(진)
태형아? 지민아?!


정호석(제이홉)
뭐야 저 사람?!


김남준(RM)
뭐야?!


전정국(정국)
어... 어?!


박지민(지민)
으어...?!


김태형(뷔)
ㅇ... 어?!

잘못하면 둘이 칼에 찔릴 거 같아서 안 들킬 줄 알고 능력을 써서 여주는 지민과 태형의 위치를 자신의 위치와 바꿨다


박지민(지민)
어...?


김태형(뷔)
어...?

위치를 바꿔 버려서 어쩔 수 없이 그 흉기는 여주가 찔려버렸다


정여주(휘인)
윽... 아... 겁나 아프네...


민윤기(슈가)
ㅇ... 어...?

괴한이 갑자기 여주가 자신의 흉기의 찔려 있으니까 놀라서 자신의 흉기인 칼을 놓고 도망을 갔고 여주는 수호천사라고 해도 칼에 찔린 거라서 아픈 것인지 그대로 그 자리에서 쓰러져서 중얼거렸다


정여주(휘인)
아... 신님 겁나 너무하네...


전정국(정국)
괜찮아요...?!


민윤기(슈가)
저기요?! 괜찮아요?!?

그대로 여주는 그 자리에서 피를 흘리면서 의식을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