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야 13명의 매니저

1화

강하연

흐아암 오랜만에 밖에나오네..

봄이라 그런지 꽃이 많이 피었네..하암 졸려

..엄마는 참..무슨 아침부터 운동을가라고 그러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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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겸

(급하게 뛰어간다)

강하연

아!(철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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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겸

아 괜찮으세요?죄송합니다

강하연

아야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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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겸

아..많이 다치셨나요..?(손을 내민다)

강하연

어..네..?아니요..그렇게 많이 다치지는 않았어요..(손을 잡고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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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겸

혹시 몸에 이상있으시면 (뒤적뒤적)

이 목걸이를..(목걸이를 건넨다)

강하연

에?어..비싸보이는데..괜찮아요..별 문제 없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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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겸

아니요 제가 죄송해서 그래요.가지고있어주세요

강하연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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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겸

제가 지금 바빠서요..여기.. 가면서 버리든지 가져가시든지 알아서 해주세요(목걸이를 손에 쥐어준다)

그럼..안녕히계세요

강하연

네?어 저기요!

어..?뭐야...이걸...버려야해 말아야해....?

강하연

(집에 도착!) 하...결국...가져와버렸네...아니 이렇게 이쁘고 비싸보이는걸 버릴수도없잖아!

아 진짜 이걸 어떻게해야하지...

다음 화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