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야 13명의 매니저
1화

브레인스토ming
2020.10.19조회수 194

강하연
흐아암 오랜만에 밖에나오네..

봄이라 그런지 꽃이 많이 피었네..하암 졸려

..엄마는 참..무슨 아침부터 운동을가라고 그러시냐..


도겸
(급하게 뛰어간다)

강하연
아!(철푸덕)


도겸
아 괜찮으세요?죄송합니다

강하연
아야야ㅜㅜ


도겸
아..많이 다치셨나요..?(손을 내민다)

강하연
어..네..?아니요..그렇게 많이 다치지는 않았어요..(손을 잡고 일어난다)


도겸
혹시 몸에 이상있으시면 (뒤적뒤적)

이 목걸이를..(목걸이를 건넨다)

강하연
에?어..비싸보이는데..괜찮아요..별 문제 없을거에요^^


도겸
아니요 제가 죄송해서 그래요.가지고있어주세요

강하연
어.....


도겸
제가 지금 바빠서요..여기.. 가면서 버리든지 가져가시든지 알아서 해주세요(목걸이를 손에 쥐어준다)

그럼..안녕히계세요

강하연
네?어 저기요!

어..?뭐야...이걸...버려야해 말아야해....?

강하연
(집에 도착!) 하...결국...가져와버렸네...아니 이렇게 이쁘고 비싸보이는걸 버릴수도없잖아!

아 진짜 이걸 어떻게해야하지...

다음 화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