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야 이 나라의 공주님
5화

도른무
2018.11.27조회수 126



문별이
음.. 괜찮나??


이정환
괜찮은데?


문별이
클럽은 오랜만이라 좀 그렇네,,


이정환
오랜만일수록 즐겨


이정환
( 와인을 내밀며 ) 마실래?


문별이
응. 고마워

꽤 많은 시간이 흐르고 난 술에 취해있었다.


문별이
우움.. 정화나..


이정환
너 벌써 취했어? ㅋ


문별이
나 안취해쏘오..


이정환
별아, 일단 집에 가자 너 많이 취했다


문별이
우웅.. 나 집에 가기 시룬데..


이정환
그럼 나랑 모텔이라도 갈려고?


이정환
그런거 아니면 빨리가자


문별이
....


이정환
안가?


이정환
왜, 진짜 갈려고?


문별이
우움..

별이가 정환이의 얼굴을 잡아당겨 입을 맞췄다


문별이
으헤헿 ><


이정환
아구,, 귀여워,,


이정환
빨리 가자 잠올텐데,,


문별이
웅..


이정환
-저 경호원님,, 혹시 1층까지 내려와주실수 있으신가요?

보디가드
-네, 알겠습니다.

보디가드
아, 공주님은...?


이정환
여기 있습니다.


문별이
우움..

경호원이 별이를 공주님 안기(?)로 든다.

보디가드
그럼 조심히가십쇼 왕자님


이정환
그럼

친할머니
일단 빨리 눕혀라


문별이
으으...

친할머니
어디서 이렇게 술을 먹고 온거니,,

친할머니
공주체면이 말이 아니구나,,


문별이
쿨쿨

친할머니
그래,, 피곤할텐데,, 쉬어라,,

이번화는 그냥 제가 쓰고 싶었어요ㅋㅋ

다음편은 일찍 돌아올게요!!

쓰는 걸 깜빡해서 이제야 올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