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명과 '동거' 합니다
29. [특별편?]


글쓴이
찬이 인터뷰(?) 하는 이야기 입니다!

글쓴이
재밌게 봐주세요...!

내 이름은 이 찬!

나이는 이제 2020년 이니까... 22살이에요!

직업은 비밀이고, 12명의 형들과 한 집에서 산답니다!

《집에 들어오던 날》


이 찬
(우와... 집 엄청 좋아보인다...!!)

.

..

...

걱정이 많았지만, 다들 친절하고 재밌어서 금방 친해졌어요!

맞다. 내가 지금 있는 이 장소는 지훈이 형 작업실!

지훈이 형은 작곡을 하는데~ 노래 가사도 엄청 이쁘고~

아차, 이야기가 딴데로 샜네요...


권순영
찬이 뭐해? (문 벌컥)


이 찬
아, 형! 나 지금 인터뷰..!


권순영
으아, 미안...! (소곤)

큼...순영이 형이에요!

나랑 같은날에 입주한 사람!

에? 이 집에서 즐거웠던 일?

음... 놀이 공원 간것도 좋았고!

아. 서프라이즈 파티도 재밌었어요!

.

..

...


이 찬
혀엉.. 노래방 멀었어..?


부승관
조금만 더 가면 돼.


권순영
우리가 가는 노래방, 좋은데야?


부승관
그럼! 내가 보장한다!


이 찬
오오오오!!


권순영
무슨 노래 부를까나~


권순영
응...?


이 찬
지훈이 형..?


권순영
그 케이크는...


이지훈
뭐. (지나쳐감)


이 찬
에...?


권순영
이지훈...?

나 저때 완~전 당황했던거 있죠??!

또 뭐가 있더라-...

맞다! 정한이 형이랑 지수형이랑 사귀는거!

늦게 들어온 내가 봐도 다~ 티가 나는데,

여태까지 고백 안하고 뭐했는지 모르겠네요...


윤정한
막냉, 뭐해?


이 찬
인터뷰!


윤정한
그래? 열심히 해~


이 찬
데이트 가?


홍지수
데이트 간다~


이 찬
....


윤정한
아무튼, 차니 화이팅해^^

저렇게 행복하게 연애 중이랍니다....

하아...

아, 여기까지만 해도 좋다구요? 알겠어요!


이 찬
찬이의 인터뷰는 여기서 끝!



이 찬
다음에 또 봐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