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내 마음을 모르겠어
01 만남

댜토인데요
2018.08.20조회수 52

17 하린
나는 백하린 , 이제 갓 고딩이 된 따끈따끈한 고1이다

17 하린
그리고 , 나는 지금 나의 경호원이라는 사람과 함께 앉아 있다

17 하린
'이름은...다니엘 ? 강다니엘이라고 하고 나이는 18살..보기엔 성인이 된지 한참이라고 해도 믿을만한 덩치와 얼굴..이지만 뭐 , 덩치나 얼굴이 어른같으면 나야 좋은거지 뭐 , '


19 지훈
"아가씨 , 우선 이 경호원과 다니는 것은 내일부터 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주무세요"

17 하린
"네"

17 하린
'아 저 잘생기고 곱상하게 생긴 저 사람은 나의 집사다 나이는 19..곧 있으면 성인이지만 나보다 어려보이고 중딩같은 외모의 소유자다..저런 외모에 집안도 좋고 성격도 좋은 사람인데 , 아직도 여친이 없다는 것은..여자들에겐 매우 좋은 기회일것이다'

17 하린
"하암..아 , 졸려..벌써 12시네..자야겠다.."

하린이 다니엘을 만난 첫째날이 끝났다

"어딘가 어른스러워보이면서도 외로워보이는 신비롭고 속을 모르겠는 사람"..이라고 생각한 하린은 눈을 감아 잠시 생각하다가 잠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