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가기 싫은데‥[연재중지]
학교가기 싫다고‥



문별이
안녕! 난 문별이야-

이 이야기는


문별이
잘지내보자-

개같은 내인생에 찾아온-


문별이
저는 어디앉으면 돼나요?

몇줄기 빛들에 대한


문별이
안녕!

그런, 나의 이야기다.


김용선
어‥안녕

이아이도 곳 나를 따돌리겠지.

선생님
오늘 전학생이 한명 더있다.


이대휘
안녕~


이대휘
난 이대휘야~!


이대휘
잘지내보자구

저 아이도‥모두날 따돌리니까

그저 말없고 소심하다는거 가지고

따돌리니까


문별이
(얘는‥ 책상에 낙서도 있고‥ 상처도 있네.)


문별이
(예전에 나같은놈들이 있다는건가.)

선생님
그럼다들 노트펴고 필기할거 준비해라

아이들
네~


문별이
허어어‥망했다‥노트는 있는데‥필기도구가‥


문별이
저‥기! 나 연필좀 빌려주라!


김용선
어‥? 응‥

나한테 다가오네, 어차피 버릴거면서.


문별이
고마워. 우리 이름도 모르네? 난 문별이야. 외자 아니고 이까지


김용선
어‥난 김용선이야


문별이
그래,ㅎ 잘지내보자.

쉬는시간종-


이대휘
야 너 이름이 뭐야?


문별이
나?


이대휘
아니 너 말고 니 짝


문별이
그리고..


김용선
어어‥! 난 김용선이야‥

처음 따돌림 받았을때부터 친하게 지내자-라는 말을 못했다. 그저 기다릴뿐.


이대휘
친하게 지내자고

아이 1
야- 김용선 뭐하냐?

아이2
나 숙제좀

아이3
그래 빨리 내놔라


이대휘
야-


문별이
잠시만‥기다려.


김용선
아‥ 이번엔 너희가 직ㅈ‥

쾅-

아이 1
아씨-쪼잔한놈.


문별이
됐어.


문별이
뭐? 쪼잔한놈? 친구한테 그게 할소리냐?


이대휘
그니까 갑자기 와서 얘가한 숙제를 보여달란다, 와 씨 어이없네ㅋ

아이3
야 형불러올까‥?

아이 1
어. 두목 데려와


문별이
개소리 하고 자빠졌네


김용선
‥ㅈ‥저 별아 그냥 가‥


김용선
너도‥ 대휘야‥


문별이
가긴 뭘가.


이대휘
안가.


하성운
야‥김용선 아주 기어오르는구만?

아이2
두목님 얘가 저희말을 안듣습니다.


김재환
나도 있어~


하성운
대장님-


김재환
반죽여놓지 뭘그리-


하성운
넵.

퍽-


김용선
으읏‥

날 또 때리려 할때.

탁-


문별이
야야‥ 살살해라 마.


문별이
사람을 그리 막대하노‥


문별이
꺼져라.


이대휘
‥


김용선
난 괜찮ㅇ‥


문별이
별게다 괜찮냐 무슨

퍽-

그때 대휘가 김재환 패거리들중 한놈의 명치를 가격했고, 진짜 싸움이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