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보스와 사랑에 빠졌습니다”

13.

이여주

“어..?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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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꼬맹이가, 아직도 아저씨라 부르네.”

이여주

“아 뭐요!, 아저씨 맞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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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렇게 나이가 많아보이냐?”

이여주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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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이여주

“그나저나 잘지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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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넌?”

이여주

“저도 뭐.. 그럭저럭, 잘 지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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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꼬맹이 너 성인됐다고 술 많이 마시지마. 어제 너 업고오다 죽는줄 알았어.”

이여주

“저 이제 꼬맹이 아니거든요? 그리고 저 업고 집까지 왔잖아요, 그럼 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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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는 잘하네, 어떻게 한마디를 안지냐.”

이여주

“나 배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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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여기가 내 집이지, 니 집이냐?, 조금만 기다려, 거의 다 했어.”

이여주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