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와 사랑에 빠졌습니다🥀 [ BL ]
2 ] 악마와 사랑에 빠졌습니다🥀

꾹애
2020.08.04조회수 221


김태형
진짜 얼마 만이냐 -

그는 익숙한 듯 낯선 이 길거리를 걷고 또 걸었다



김태형
내 짝을 어디서 찾지 , 귀찮네


김태형
술집 없나 오랜만에 한 잔 할까 - ㅎ


김태형
음 .. 좀 꾸며볼까 ?



김태형
이 정도면 되겠지 뭐 ,

그는 자신을 아름답게 꾸민 후 술집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


띠링 -


김태형
음 - 여기가 좋겠네 ㅎ

스윽 -

아가 오빠랑 안 놀래 ?

오빠가 잘 해줄게 - ㅋㅋ

그 누구보다 아름다웠던 태형은 당연히 같이 놀고 싶은 사람이 되었고 , 모든 사람에 이목을 집중 시키는 데 얼마 걸리지 않았다 .



김태형
오빠 , 그 멘트 언제 적 거야 ㅎ

ㅁ .. 뭐 ?


김태형
재미없다구 - ㅎㅎ


김태형
그니까 꺼져 .

ㅇ .. 이 쪼만한 게 ,, !!!!

그 남자는 뭐가 그리 불쾌했는지 태형에 머리채를 잡으려 했지만

턱 -


김태형
.. ??

???? 누구야!!!!!


전정국
전데요 , 아저씨


안녕하세요 꾹애 입니다

엄.. 별점이 무슨 일이 난 거죠 ..

속상하네요 😔 별태는 진짜 하지 말아주세요 제발

아무튼 좀 짧죠 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손팅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