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와 사랑에 빠졌습니다🥀 [ BL ]
4 ] 악마와 사랑에 빠졌습니다🥀

꾹애
2020.08.30조회수 179


전정국
윽 -



전정국
하 , 뭐지 .. 이 느낌은


전정국
후우 ..



김태형
아악 - ! 윽 , 지민아 ..


김태형
ㅈ .. 정국씨가 .. 아파 ..


김태형
하아 ..

태형은 가쁜 숨을 내쉬며 말하곤 그만 지쳐 잠들었다 . 3000년을 더 넘게 산 악마도 이렇게 힘들어하는데 인간인 전정국은 오죽했을까 ,



박지민
하 열받네 , 전정국 김태형 .


박지민
그럼 가볼까 , ( 휘익 -



전정국
후우 .. 하 ..

예상대로 였다 . 그나마 버티던 세면대를 붙잡고 있던 그 위태로운 손은 결국 떨어지고 정국은 화장실에 쓰러져 숨을 고르고 있었다.


박지민
후 - 늦진 않았네


박지민
안녕 전정국 , ? 나 알지 ?


전정국
으윽 .. 그때 그 .. !!


박지민
몸에 힘 빼


박지민
나는 박지민이야 , 김태형 친구


박지민
자 눈 감아봐 -


전정국
박지민 ,, !! 여긴 어떻 .. 윽


박지민
눈 감으라면 감아라



전정국
... ?


전정국
내 침실 .. !!


전정국
지민씨 ,, !! 지민씨 !!


전정국
...

정국은 이 모든게 꿈인가 생각했다 .


인간은 악마를 이해 할 수 없으니까 ,


김태형
우웅 .. 지미나 -


박지민
야 전정국 걔는 잘 해뒀다


김태형
우웅 .. 하아


박지민
넌 좀 괜찮냐 정국씨 마법도 곧 풀릴 텐데


김태형
,, !!!!


김태형
ㅈ .. 지민아 .. 나 ..


안녕하세요! 꾹애입니다🤭 오랜만에 쓰니 .. 음 그렇네요 ..

그래도 손팅 부탁드리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뭔가 대사가 너무 야한가요 느낌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