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남사친에게 질투를 느꼈다.
이상한 감정

서울
2019.01.09조회수 135


김여주
야, 박지민. 같이 반에 가자.


박지민
왔냐? 그래. 같이 가.


김여주
야, 요즘 애들 이 막...

.
(공이 날라온다)


박지민
(탁) 거기, 공 똑바로 차라. 뒤지기전에.


박지민
얘 다칠뻔한거 안 보여? 새끼들이..



김여주
(두근, 새로운 감정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7년 남사친에게 질투를 느꼈다.



김여주
야, 박지민. 같이 반에 가자.


박지민
왔냐? 그래. 같이 가.


김여주
야, 요즘 애들 이 막...

.
(공이 날라온다)


박지민
(탁) 거기, 공 똑바로 차라. 뒤지기전에.


박지민
얘 다칠뻔한거 안 보여? 새끼들이..



김여주
(두근, 새로운 감정이 느껴지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