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잊어버렸어
EP.2_너를 잊었어


그녀는 2년도,4년도 아닌 10년뒤에야 한국에 돌아왔다

한국가는 비행기 안


서연
'승관이는 잘 지내고 있을까......나를 잊지 않았겠지......'

잠시후

"승객 여러분 저희 비행기는 ♤♤공항에 안전하게 창륙했습니다 짐을 내려주세요"


서연
'승관이가 기다려줬으면........'


서연
'혹시 네가 나를 잊었다면'


서연
'난 무척 슬플것같애....'

그시간 승관


최승철(부장)
승관씨 이거 복사해주세요


부승관
넵

승관은 서울의 유명한 의류회사인 세봉회사의 대리로 일하고 있었다

며칠 후


최승철(부장)
신입이다

세봉회사 직원들
네

승철의 말을 듣는둥 마는둥한 직원들은 성의없이 얘기하고 각자 일에 집중했다


서연
ㅇ....안녕하세요 신입사원 이서연입니다

서연은 그때 묵묵히 일하고있는 승관을 보았다.


서연
ㅇ...어...?승관이가 여기에......


김민규
어서 자리에 가세요.안그러면 부장님께서 화내셔서...


서연
아.....네

잠시후

12:05 AM

최승철(부장)
점심시간이에요 각자 밥먹으러 갔다오세요

세봉회사 직원들
네

식당으로 가는중


서연
ㅈ....저 승관아.......


부승관
어?오늘 처음온 신입사원이네...,같이먹자


서연
아니이....승관아 나 몰라?어릴때 우리 같이 놀이터에서 놀고 그랬잖아....나 잊은거야?


부승관
놀이터.......모르겠어 그냥 지금 저희는 신입과 대리일 뿐인걸요.....


서연
ㅈ...진짜 기억 못하는거야....?


부승관
모르겠어....

서연은 10년동안 그를 기억하고 그리워했지만

승관은 그녀를 까맣게 잊어버렸다

그리고 오랜만에 만났던 그는....

그저 남이 됬을 뿐이었다


작가
이 작가는 눈팅을 싫어해서


작가
열심히 손팅해주세여ㅜㅜ


작가
강요아님))


작가
그럼 즐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