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한테 뺏겼어요.
#그날 본 모습은 나는 잊지못한다...

애모
2018.12.18조회수 135


_자스민_
흐어어어어어엉 흐규흐규ㅠㅠㅜㅜ여러분!


홍주아
응~작가야~니 얘기 들어줄 시간 없으니 꺼져라?주절주절 거리지 말고~?


류가영
ㅋㅋㅋㅋㅋ


홍주아
다시 RUN RUN RUN~넘ㅇ...(뚝

흐아아암!벌써 오늘이 구나....

준

준비

준비중

준비중.

타닥타다닥(계단 내려오는 소리 입니다)


홍주아
아...언니 되시는 분. 나 오늘 부터 2주동안 집에 안 들어올꺼야...


홍채영
야.그럼 니 방써도 돼냐?


홍주아
ㅗ(엿)어처피 쓰고선 방정리 안할텐데ㅋ...



홍채영
ㅇㅇㅇ알겠슴(큼,순간 찔렀다.팩트 한번 오지네(↑채영의 머릿속)

툭툭...

주아는 죄 없는 돌멩이만 차고 있었다.


홍주아
휴....

툭.


홍주아
엇...?죄송합니...어..어어어?!


_자스민_
네~여러분!주아는 과연 무엇을 보았을까요?ㅋㅋㅋ담화에서!

그리고 이번 제목은 제가 좋아하는 영화

"그날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도 모른다"

입니다!재밌다면. 댓글을 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