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트바르다가 대학선배 멱살잡았아요"
10화

빨강작가
2019.05.17조회수 3175


후다다닥


황여주/20
"


민윤기/21
(빤히)


민윤기/21
"내 반지가 왜 저 안에 았지?"


황여주/20
"아...그게"(눈치


황여주/20
"제가 빼내겠습니ㄷ...!"


민윤기/21
"아니 됬어, 짜피 빼도 끼고다니지도 못해 냄새나서"


황여주/20
(쭈글)


민윤기/21
"

쾅


황여주/20
"후씨...이게 뭐냐 황여주..정신차려"


벌컥벌컥 물을 마시는 윤기

탁


황여주/20
"저..이제 갈게요!"


황여주/20
"반지는 빼놨습니다아.."(나무젓가락 이용함)


황여주/20
"그럼 이만!"

쿵..


민윤기/21
"

주륵


민윤기/21
(뚝..뚜욱..)


민윤기/21
"후으..씨발 울지마...흡."


"도망가 윤기야"

윤기/11
"ㅇ..엄마?"

"이 반지 니네 아빠가 결혼반지로 사주신건데 이거 가지고 가, 엄마는 잊고 이제 편하게 살아"

"그 반지 팔아서 윤기하고싶은거 다 해"

윤기/11
"ㅇ..엄마?"

"엄마가,, 많이 못 배풀어줘서 미안해 ㅎ"

"우리 윤기 좀 더 일찍 ,,많이 추억 쌓아둘걸"

"엄마가,, 이따위라서 미안해 ㅎ"

"사랑한다 아들 ㅎ"

탕-..

엄마는..

빚쟁이의

총에 맞아

.....

...그날이후 .사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