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7명
Ep.6 나봄이의 과거편


*중간 중간 나봄이가아닌 여주라고 적혀있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너그럽게 이해해 주세요 렉이 심해 수정이 안되어서ㅜㅜ*

약 2년전 가정폭력장면이 나옵니다. (과거편이라 조금 많이 길어요)

나봄이는 현재 가족과 사는것이 아닌 친 부모님들과 살고 있었습니다

나봄이의 나이_15살


한 나 봄 (과거)
(끄적끄적)

나봄이는 말을하지 못하여 삐뚤빼뚤한 글씨로 무언갈 적었습니다



한 나 봄 (과거)
(나봄이 아버지로 추정되는 게임 중독자로 보이는 이에게 종이를 내밀었다)...

아버지
아이 시발...게임하잖아!

아버지로 추정되는 이는 화를 내다가 나봄이가 내민 종이를 보았다

아버지
학교?

아버지
돈도 없어 죽겠는데 학교? 가고싶으면 돈벌어와 이년아


한 나 봄 (과거)
끄적끄적)

아버지로 추정되는 이의 말을 들은 여주는 또 다시 끄적이는듯 보였다

나봄이는 다시한번 끄적이던것으로 보이는 종이를 내밀었다



한 나 봄 (과거)
...

아버지
아 꺼지라고 개같은 년아

아버지로 추정되는 이는 또 다시 종이를 내민 나봄이에게 욕을하며 팔을 쳐냈다

탁-


한 나 봄 (과거)
...으..으.. .

나봄이는 아픈지 신음을 토해냈고 아버지로 추정되는이는 나봄이에게 만원 한장을 건네며 말했다

아버지
야 나가서 술이나 사와 꼴도 보기 싫으니까


한 나 봄 (과거)
...(끄덕 끄덕)

아버지
애비가 말하면 대답을 해야지 저런 쓸데없는 년

아버지로 추정되는 이의 말이 끝나자 문열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경찰
손들어 아동학대 사건 신고가 들어왔다

문이 열리며 경찰이 들어왔고 아버지로 추정되는 이는 체포가 되고 어머니는 이미 죽은것으로 유측이되 나봄이는 고아원으로 옮겨졌다

고아원

고아원에서 나봄이는 수차례 입양이갔다 파양이 됐다를 여러번 반복하였고 그 이유는 하나 같이 "아이가 말을 안해요 우리는 이런 애 필요없어요"

라는 말이였다

그렇게 나날이 반복되던 나봄이에게 또 다시 입양에 가게 되었다


어머니 (조보아)
애들아 엄마왔다

2 년전 아이들로 알아주세요


민 윤 기
다녀오셨...?


전 정 국
저 애 누구에요?


정 호 석
음..?


김 석 진
...뭐지..?


김 남 준
...여자애?


박 지 민
여자?


김 태 형
...왜 우리집에 있는거야?


아버지 (이동욱)
이제 부터 우리 가족이 될거야 애들아 ㅎ


아버지 (이동욱)
아...나봄이는 15살이고...학교를 안다녀서 말을 못 하는데 맞춤법은 틀려도 글씨는 쓸줄알아! 성은 한 씨라 한나봄 ㅎ


아버지 (이동욱)
사이좋게 지내자 애들아 !


민 윤 기
...


전 정 국
...


정 호 석
ㄴ...네


김 석 진
네...


김 남 준
네...


박 지 민
...싫은데...


김 태 형
별로야...


한 나 봄 (과거)
...

나봄이는 오빠들의 모습에 고개를 숙였다


아버지 (이동욱)
나봄아 다 나봄이보다 오빠이고...음...


어머니 (조보아)
ㅎ...겉은 저래도 속은 좋은 사람이니까 잘 지내줘


한 나 봄 (과거)
끄...덕... 끄덕)


어머니 (조보아)
이쁘네 ㅎ


아버지 (이동욱)
아빠랑 엄마는 일이 있어서 잠시 외출갖다올게

그렇게 부모님들이 나가고


박 지 민
야 말해봐


한 나 봄 (과거)
므...ㅁ......마...아...아...


김 석 진
...음...그래도...나이가 어리다니까 사이좋게 지내자 애들아 ㅎ


민 윤 기
...몇살이라고?

윤기가 나봄이에게 다가와 말했다

나봄이는 손가락으로 1과 5 를 나타냈다


민 윤 기
...15살...


민 윤 기
...오빠는 할줄알아야 될텐데...

윤기는 말을 못하는 나봄이에게 오빠라는 말만 알려줄려고 하였다


민 윤 기
따라해봐 한나봄 오 빠


한 나 봄 (과거)
으...우...으...쁘...이?


민 윤 기
하아...오빠


한 나 봄 (과거)
...으...으...쁘...


민 윤 기
오빠라고 오빠!

윤기는 나봄이 답답했고 그냥 방으로 들어가 거실엔 나봄이 혼자 남아있었다

소파에서 잠든 나봄은 입양을 해준 부모님들이 오고 담요라도 덥을수 있었다

입양을 해준 부모님들은 나봄이가 잘때 따로 아이들을 불러 나봄이에게 과거를 알려주었다


민 윤 기
...아...괜히 미안해지네...

과거를 들은 윤기는 머리속이 복잡해 거실쪽으로 나왔고 때마침 일어난 나봄이가 무엇을 찾던것을 발견 하였다


민 윤 기
야...한나봄


민 윤 기
뭐찾냐?

윤기의 말에

나봄이는 종이를 손으로 표현하였다


민 윤 기
...종이?

나봄이 찾던 것을 바로 안 윤기의 말에 나봄은 폭풍 고개를

끄덕였고 곳바로 윤기는 종이와 펜도 함께 가져다 주었다


민 윤 기
자

윤기에게 종이와 펜을 받은 나봄은 무언갈 적기 시작했다


한 나 봄 (과거)
끄적끄적)

급하게 적던 나봄은 윤기에게 보여줬다

내용은 맞춤법이 거이 틀린 죄송하다는 말이였고 이말에 윤기는 물었다


민 윤 기
뭐가?

그러자 나봄은 다시 무언걸 급하게 적고 윤기에게 보여줬다

이번 내용도 맞춤법은 거이 다틀렸으며 대충 아까 말도 바로 못해 화나게 해 죄송하다고 버리지만 말아달라는 내용이었다

윤기는 그러는 나봄이 너무 처량하고 불쌍해 보여 나봄이에게

말과 맞춤법 에 대해 알려주었다

알려주며 윤기는 나봄이와 친해졌고

윤기가 친해지니 나머지 아이들도

나봄이와 친해졌다

친해지며 현재의 모습이 나타났고 사이좋게 지내였다

나봄이의 친 아빠였던 사람은 감옥에서 10년 형을 받았고 2년후인 지금 나봄이는 학교도 다니며 지내고있다

ᆞ

ᆞ

ᆞ

작가
과거편은 여기까지입니다

작가
이쯤 되면 나봄이의 말이 조금 어눌한게 이해 가시나요?

나봄이와 같이 살고있는 인물들중 나봄이만 입양이 되었습니다 다른 인물은 성이 다르지만 가족 맞아요 !

그리고 이번편 윤기 대사를 보면


여기 오빠라는 말만의 대사가 있죠? 윤기는 원래 나봄이와 친해질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저 부모님이 볼때 오빠정도는 해야된다고 판단하여 말을 가르쳐 줄려고 했던것이였습니다

그리고또 현재를 보면 지민과 태형은 나봄과 그다지 친하지는 않는데요

그 이유는 추후에 기회가 된다면 공개가될것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읽으시면서 궁금하거나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따로 답글을 드릴예정이니 편히 물어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틈새 TMI 이글 작가가 직접 삐뚤빼뚤 적어봤다죠ㅎ 맞춤법 틀리면서 적다가 헷갈렸다죠 하핳

그럼 안녕!

댓1개이상연재 댓 10 개 이상 추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