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7명
57. 우리가족에 대하여 (2/2)


예솔담임
모두 자리에 앉아주세요 전교생이 모였어요 조용히~


솜이
예솔아... 괜찮아?? 여기서 포기하는게..


성소
그러게... 괜히


예솔
아니야~ 괜찮아!!


성소
그럼 잘해!!


솜이
화이팅!!


정국
잘하겠지??


태형
잘하겠지


지민
지금 다 않좋게 생각하는데...


김가은
어?! 정국아~ 니 동생 잘하는지 보자


정국
그래 보자 옆에 앉아


김가은
진짜? 히히~


정국
어

담임
시작하겠습니다 1학년 예솔학생의 연설이 있겠습니다.

반아이들
모야.. 포기하지 자존심세워


예솔
안녕하세요?!


예솔
지금 분위기론뽑어주긴 거녕 다들이상한 눈으로 보시는데요.. 저를 입양아라는 등 말하시는데요


예솔
근데 저는 입양아도 아니고 우리 가족중 한명도 없어요. 또한 가족에 입양아가 있다고 해도 같은 가족이예요. 이런 소문을 누가 버뜨렸는지는 궁금하지 않아요.


예솔
그게 누구든 우리 가족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없고 그런다고 당신이 복수할 수 없어요.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기회는 가족이 있어서 겠죠? 또헌 거짓으로 만들어진 소문은


예솔
소문일 뿐 여기서 해명 하니 그 소문도 마무리를 지어야죠. 누군지 몰라도 이런 소문은 저에게 아니 저희 가족에 하나도 안먹힌다고 말하고 싶네요.


정국
가은아 내가 널 내 옆에 앉게 한 이유는 창피해서 얼굴도 못들게 하려고


지민
가자


태형
엉~ 예솔아어어ㅏ


예솔
히~ 나 잘했엉?


지민
잘했어!! 완전


솜이
그래 잘했어~


성소
그니까 근데 전교엔 못들어 가는데...


예솔
상관없어 별로 될생각도~ 없었어


정국
가자!


예솔 관점
전교는 개뿔 망했지 아주!!! 근데 뭐 어때요~ 전부가 아닌데~


프라이야
끝!!! 굿모닝~♡ 포토카트가 없어진 바람에 못올렸어요..ㅠㅠ 밀린거 다 올려야지~


프라이야
라이 여러분 ♡♡사랑하는거 알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