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시한부 입니다.
인물소개+프롤



저는 시한부 입니다.



여주시점
내가 시한부 판정을 받은게 몇년째,나는 집에 썩어들어갈 정도로 밖을 나가지 않는다.

여주시점
나가면 언제쓰러질지 모르거든.

여주시점
그래서 집에만 있는 중이다.

민여주/19살/시한부 판정을 받고 학교 자퇴후 집에만 머물러 있음/민윤기와 가족관계/친화력이 매우 않좋음/성격은 무뚝뚝함

***

"날 왜요..?"

"뭐 덕분에"

"모두 감사했고요..,안녕히계세요.

윤기시점
여동생이 시한부이다

윤기시점
나는 그래서 여동생을 특별히 아낀다.

윤기시점
눈에 넣어도 안아프다는 말이 이해가 가는정도?

민윤기/22살/프로듀서겸 랩퍼/민여주와 가족관계/성격은 여주와 같이 무뚝뚝 하지만 여주에게만 다정

***

"여주야 오빠가 뭐 해줄까?"

"오빠는 널 언제나 응원해"

"그러니 절대 너는 내 손을놓지마"

석진시점
방탄병원 의사. 꽤 높은 직위

석진시점
여주 담당의사를 맏음.

석진시점
어느새 여주를 좋아하고 있음.

김석진/23살/의사/그 외에 알려진것 없음.

***

"안녕하세요!민여주님 담당의사 김석진 입니다!"

"미안하고..사랑해요"

"나도..그러니까..그러,니까..!"

.찬성.

(모두 여주의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눈을 떠보니 하얀천장과 코를찌르는 병원 특유의 냄새

그래,이런곳이 병원이였지

나는 언제 쓰러진건지 눈을떠보니 또 병원이였다

고개를 옆으로 돌려 주위를 살피니 불편하게 누워있는 윤기오빠가 보였다.

나는 언제 죽으려나

마침 심심할때쯤 의사로 보이는 남성이 문을열고 들어왔다.

그 소리에 깬건지 나를 살피는 윤기오빠였다.


민여주
저 언제동안 누워있었어요..?


김석진
3일 지나고 한 16시간 정도 지났습니다.


민여주
아..

매번 이런식.. 내가 쓰러질때마다 누워있는 시간은 다 달랐다.물론 안좋은 쪽으로.

나는 씁슬한 미소를 지으며 가만히 있었다

***

***

그렇게 나는 차차 죽어갔다.

뭘 해도 기쁘지 않던 나는 그를만나고 모든걱이 즐거워 졌다.

(잠깐 미래형)

어느날,저는 장기기증을 하고 죽습니다

그렇게 죽습니다.

살기 싫었던 하루하루가 '그' 로 인해 좋아지고,

저는 그를 만난게 '행복'입니다.

저는 참 이기적입니다

저를 사랑해주시는 사람들을 두고 떠나니까..

그래도 나름 핑크빛이였던 이 세상에 '그'혼자 남겨두고 저는 먼저 갑니다.

허허..결국 질러버렸군요..

프롤에 나온 이야기가 1화에 한번더 나올거에여!

마자요..ㅎ 스포입니다

곧 조폭,왕따,일진의 어색한 관계도 완결이니까 츤데레 민사장님과 저는 시한부 입니다 를 연재할것 같아요

뭔가 이번 새작 저는 시한부 입니다는 어둡고 무거운?그런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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