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당신을 죽여야되요
여준 아니고 여주


다같이 타깃이 나타나는 곳에 도착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오후 4시40분이 되었다.

타깃이 나타났고

타깃 옆에는 어떤 여자가 같이 오고 있었다.

여주
...!?!

여주는 그 여자를 보고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왜냐면 그 여자는 여자와 가장친한


하니였기 때문이다.

여주
'하니가 왜...'

그때 남준이가


남준
우선 둘다 포획해

라고 말을 했고

태형이랑 지민이가 '네' 라고 하고

하니와 로운(타깃)에게 다가갔다.

결국 하니랑 루안을 포획해서 돌아갔다.

그리고 그 둘을 지하시설에 가두었고

여주의 표정을 점점 안좋아졌다.

그리고 이번엔 막내둘이 타깃을 감시하기로 했고

윤기와 지민은 여주가 걱정되서 남으려고 했지만

막내들한테 맡기자고 하는 다른 분들에게 끌려 나갔다.

여주
'지하시설이라길래 낡은 창고 같은건줄 알았는데..'

여주
'지하에 있는 엄청 좋은 방이잖아..'

여주
'이 조직.. 진짜 알다가도 모르겠네..'

여주가 생각에 잠겨있을때

정국이가 입을 열었다.


정국
너 여주라는 타깃이지

여주
!?

갑자기 훅 들어오는 정국의 돌직구에

여주는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정국
여준이 아니고 여주


정국
맞냐고

여주
...


정국
하..

정국은 답답한듯


머리를 넘기며 말했다.


정국
대답안하면 다른사람들 한테 말한다?

여주
..안돼!

여주가 소리쳤다.


정국
ㅋ..소리 치니까 완전



정국
여자 목소리네

여주
....

그때 하니가 정신을 차렸다.

아까 수면제를 먹였는데 루안이는 어려서 정신차리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 같았다.


하니
으..

여주
ㅎ..하니야!


하니
ㄴ..누구ㅅ...


하니
설마..


하니
여주..?


정국
?


정국
아는사이?

제가 너무 늦었죠 ㅠㅠㅠ

정말 죄송해요ㅠㅠㅠㅠㅠ

근데 이제 중간고사 기간이여서 더 늦을 수도 있어요 ㅠㅠ

그래도 짬짬이 써볼게요!!

기다려주신분들 정말 죄송해요 ㅠㅠㅠ

그리고 정말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