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알바생을 좋아합니다
18 | 편의점 알바생을 좋아합니다

하나련
2020.02.05조회수 91



김여주
" 녜 !! "


민윤기
[- 싱긋



민윤기
" 들어와 , " [- 싱긋


김여주
" 우와 .... "

윤기의 집은 부잣집 , 말 그대로 _

매우 고급져보이고 , 은은한 향기가 피었으며 _

집은 연한 카키색이었고

그런 스타일을 선호하는 여주는 , 입에서 감탄사가 계속 끊임없이 나왔다 _


민윤기
" 그렇게 예뻐 ? "

[- 쪽


김여주
" 응 , 오빠 "


김여주
" 나 어른되면 , 같이 동거하자 "

[- 쪽


민윤기
" 기다릴게 , 아가 "


김여주
[-피식


김여주
" 1년 남았어요 , 아저씨 ㅋㅎ "


민윤기
" 남친한테 아저씨 ... ? "


김여주
" 눼 ㅎㅎㅎㅋㅋ "


김여주
" 근데 , 지금 남친이면 "


김여주
" 오빠 철컹철컹 당하는데 "


민윤기
" 쉿 "


민윤기
" 철컹철컹 안당하게 , "


민윤기
" 내가 널 꼬시면 되지 " [-씨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