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비서 , 좋아해요

Ep _ 닥치라고 _ 그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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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여주 조심히 와 ..

지민은 정말 애기 다루는것보다 더 심하게 조심히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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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 오빠 ,, 그정도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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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쓰읍 - 여주어린이 조심히 오세요 _

지민이 여주의 어깨를 잡으며 조심히 회장실을 들어갈려 할까 ..

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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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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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서 윤

어머 ..., 미안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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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보조 비서는 좀 짜져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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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태 형

.... ㅇ .... 야 ..., 뭔 ... 말을 또 그렇게 하냐 ... 실수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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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실수가 한번이상이면 됬지 , 두번을 하잖아 _ 이 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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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태 형

... 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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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 오빠 ... 애기 욕 듣는다 .... ㅎ 그냥 들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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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그럴까 ?

지민이 서윤을 다시 한번 꼬라보곤 회장실로 다시 여주를 부축해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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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 후 .... 애기들 ..., 지켜야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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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여주야 _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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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 어 ..?

지민이 옆에서 조용히 혼잣말을 하며 부담감을 얻고있는 여주에게 다정히 말을 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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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너 혼자 지킬려고 하지마 . 나랑 같이 지켜야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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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 ㅎ ... 고마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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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에이 - 뭐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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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 그냥 ,, 소중한 선물은 하명으로도 족한데 .. 두명이나 ... 나한테 안겨줘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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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아 .... 오늘은 ... 일 손에 안잡힐것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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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ㅋㅎㅋㅎ 곧 점심시간이야 _ 좀만 더 화이팅 하세요 !! 쌍둥이 아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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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흐흫 ...., 넵 !!

그렇게 서로 다정한 말들을 나누고 , 다시 일에 집중하다 보니 점심시간도 빠르게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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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여주 ! 나가자 !! 점심시간 _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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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ㅋㅋㅋ 이렇게 점심시간 잘지키는것도 또 처음이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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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애기들 밥줘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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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 나는 이제 눈에도 안들어오는건가 ..? ( 시무룩

가뜩이나 임산부들은 감정기복이 심한데 또 자신보단 얘들이 우선위로 가있자 그냥 정말 그냥 .. 서운한 여주다

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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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에이 .. 설마 _ 내가 여주보다 쌍둥이들이 먼저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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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 ㅎ ( 베시시

다시 베시시 웃어보이는 여주였고 , 지민은 다시 여주를 부축해 나갔다

여주가 오늘은 그냥 회사 식당에서 먹자고 하는 바람에 회사 건물 안 식당으로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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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오 ~ 오늘 볶음밥나오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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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여주 많이 먹어 _ ㅎ

학생들처럼 식판을 들고 줄을 서서 기다리고 밥을 퍼 정말 재수없게도 자리가 서윤 앞에 밖에 없어 서윤 앞에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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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서 윤

맛있게 드세요 ㅎ

여주가 자신의 앞에 앉자 지금 실컷 즐기라는 듯 웃어보이며 밥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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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여주 체하지 않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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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 ㅎ 뭘 .. 그정돈 아니야 _ 아직 입덧도 없으니까 .. 실컷 먹어야지 !!

여주가 전투적으로 밥을 먹기 시작했고 , 그걸 보는 지민의 눈에선 꿀이 떨어져도 모잘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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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이제 슬슬 일어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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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그래 _ ㅎ

여주가 배부른 식을 표하자 여주 식판도 같이 들어주면서 자리에서 일어났을까 ,,

우루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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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 여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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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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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서 윤

... 어머 ...,, 죄송해요 .. 어떡하지 ...? 너무 죄송해요 ..,

서윤이 여주에게 식판을 엎어버렸고 , 식판에 의해 여주는 바닦으로 넘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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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 아 ... 쓰읍 ..-

많이 아픈지 신음을 앓는 여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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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 여주야 ..., 괜찮아 ..? 병원 ... 병원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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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 애기들 ..., 애기들 괜찮겠지 ...?

자신이 아픈와중에도 엄마라도 애기들 부터 챙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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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서 윤

.... 진짜 어떡해 ..., 제가 일으켜드릴게요 _ 일어나세요 ..

서윤이 이번에는 정말로 걱정스런 눈빛으로 손을 내밀었고 , 그냥 너무 아픈 나머지 그 손을 무이식적으로 잡은 여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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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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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서 윤

... 아이쿠 ,,

이번엔 실수가 아닌 고이적으로 손을 놓은 서윤이었고 , 여주는 다시 한번 뒤로가 아닌 배쪽으로 넘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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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하 ... 씨발 ..,

지민은 그런 서윤을 보고 더이상 못참겠는지 , 여주가 듣지 못하게 욕을 읊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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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후 .... 계속 이러면 경찰 불러요 _ 김서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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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서 윤

아 ... ㅎ 죄송해요 - 제가 손에 힘이 없어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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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닥치라고 _ 그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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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좋게 끝내줄려 하면 . 그냥 넌 그 자리에서 닥치고 있으라고 , 더 빡돌기 전에

지민은 서윤에게 일침을 날리고 .. 여주를 일으켜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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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 하 .... 여주 ... 괜찮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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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 오빠 ...,, 나 배쪽으로 넘어졌는데 ,, 애기들 ... 우리 애기들 괜찮겠지 ...?

불안한 눈빛으로 묻는 여주에 차마 잘못됬어도 잘못됬다 말할수 없을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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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 오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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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 아니야 _ 괜찮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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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 하 .... 괜 ... 찮겠지 ...? 정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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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응 . 그러니까 이제 일어나자 - 더러워

지민이 여주를 조심스레 일으켜주고 , 그대로 서윤을 무시한채 식당을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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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서 윤

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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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서 윤

... 자꾸 그렇게 나오면 나도 이젠 , 재밌게 가야겠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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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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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속상해 죽겠어 ...,

지민이 여주를 탕비실로 데려와 아무도 못들어오게 문을 잠구고 , 여주의 배를 살살 쓸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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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 괜찮 ... 을거야 ... ㅎ 우리 애들 나랑 오빠 닮았으면 강하겠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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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 ㅎ 그러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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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그럼 ~

사실 둘다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하지만 _ 불안한건 사실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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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오빠 커피라도 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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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아니 . 괜찮아 ㅎ 어짜피 너 커피도 못마시는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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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아 .. 그러네 _ ㅎ

커피 탈려다 다시 앉은 여주의 배를 지민이 계속해서 살살 쓰담아 주었고 , 그런 손길에 잠이 많아진 여주는 잠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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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 ( 새근새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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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 후우 .....,

잠든 여주를 빤히 바라보다 편히 잘수있게 쇼파에 눕혔고 , 그런 여주 옆을 한참동안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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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 으 ....,,

여주가 눈을 떴을땐 고요했고 그런 여주 옆에 여주의 배를 쓸어주다 잠이 든건지 배 위에 손을 얻어놓고 잠든 지민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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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 푸흐 ,,

그런 지민의 손을 조심히 내려놓곤 일어났는데 , 창문을 보니 벌써 해가 질려고 하고있었다

07:5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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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 미친 ...

급하게 핸드폰을 찾아 시간을 보니 8시가 다되가고 있었고 .. 여주를 급하게 지민을 깨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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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오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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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 ㅇ ... 어 .., 왜 ... 어디아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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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 아니 ,, 우리 지금 3시간도 넘게 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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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 어 ..?

지민도 깜짝놀랐는지 여주의 손에 있는 핸드폰을 가져와 시간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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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 큰일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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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 어떡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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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

서로 간의 아무대화도 하지 않은채 정적만이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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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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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 그냥 ... 집에 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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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어 ? (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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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이왕 이렇게 된거 - 집에 가자 ㅎ

아까는 심각하게 고민하는듯 하더니 _ 낸 해결법이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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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일은 어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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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괜찮아 . 중요한건 아침에 다 끝냈어 .

정말 지민이 회장이라서 가능한거지 그냥 일반 밑 사원이였다면 , 이런 일은 절대 꿈꿀수도 없는 일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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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 그래 ..., 그럼 ..

여주도 오늘만은 너무 피곤해 흔쾌히 수락했고 , 지민은 조심히 회사를 빠져나왔다

얼마 안잔것 같은데 밖을 나와보니 벌써 해가 다 진 후였고 , 지민은 회장실에서 차키를 까먹고 들고나오지 못해 , 근처 택시를 잡아서 갈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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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 오빠 저기가 택시 승차장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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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어디 ?

회사 앞에서 택시를 잡던 지민이 여주쪽으로 고갤 돌렸고 , 여주는 잠깐 있어보라며 택시 승차장쪽으로 혼자 걸어갔다

근데 이때 지민은 여주를 혼자 걸어가게 해선 안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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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어 ..! 여기가 맞ㄴ

부와아아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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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

멀리서 지민이 봐도 확실히 보이는 여주를 향해 달려드는 오토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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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

쾅 ....-

지민에게까지 들리는 큰 소리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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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 ㅇ ... 여주 ... 여주 ..!!!

지민이 다급하게 여주에게 뛰어갔지만 - 여주를 치고간 오토바이는 아무렇지 않은듯 그냥 지나갔고 , 지민은 의식이 없는것 같은 여주를 품에 넣고 119를 부를 시간도 아까워 그냥 무작정 뛰었다

*밤이라 생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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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선생님 !!! 여기요 !!!

지민이 여주를 품에 안고 다급히 의사를 불렀다

간 호 사

저기 ,, 진찰표 끊으셔야 되셔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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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아니요 .... 아니요 ..., 지금 ... 지금 ... 여주가 ... 여주가 ... 쓰러졌어요 ,, 끕 ... 애기도 .... 애기도 있는데 .. 끄윽 ...

간호사를 보고 강할것만 같았던 지민이 무너져내렸다

순간 안도감과 , 한숨이 놓인다는 듯 여주를 간호사에게 넘긴다음 주절주절 설명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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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남 준

저기 ...., 박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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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 끅 .... 끄윽 ....

지민은 지금 남준을 볼 시간도 남준과 말할 시간도 없었고 . 그럴 정신도 없었다

간 호 사

... 그 ... 이분 아내분이 지금 임신중이신데 , 사고나셨나봐요 - 바로 수술들어갈까요 ? 선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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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남 준

아 ... 그래 _

간호사가 지민에게 싸인을 받고 , 수술실로 들어가기 위해 준비했고 . 남준은 침착하게 지민을 진정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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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 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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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남 준

그래 .... 일단 침착해 .., 다 .. 다 .. 잘될거야 - 그니까 너라도 침착하고 , 여주 수술 잘 끝나면 여주 옆 지켜

남준도 수술 준비를 하고 수술실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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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

수술실에 여주가 들어간지도 30분이 지났고 , 지민은 아무생각이 없어보였다

탁 ..-

순식간에 수술끝으로 바뀐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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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 형 !! 여주는 ... 여주는 ...,

지민이 수술끝이라는 신호와 함께 나오는 남준을 붙잡았고 , 딱히 남준의 표정이 좋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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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남 준

.... 지민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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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 형 ... 아니야 ..., 여주도 ... 우리 애기도 다 ... 잘됬잖아 ... 그치 ..? 응 ...? 맞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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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다 .... 잘 ... 된거잖아 ...!! 어 ..? 맞다고 해 ... 빨리 맞다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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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남 준

미안하다 , 부분 유산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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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 뭐 ... 뭐라고요 ...?

지민이 떨리는 목소리로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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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 유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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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남 준

... 그래도 오른쪽에만 손상이 가서 그렇지 , 한명은 다행히도 .. 아무 문제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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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 아니지 .... 한명만 ... 한명만 ... 문제가 없는게 ... 아니라 ,, 둘다 ... 둘다 문제가 없어야죠 !!

지민이 남준에게 불안한 눈빛으로 소릴 질렀고 , 남준과 지민이 말하는 사이에 마취가 빨이 풀려 밖에 나온 여주가 지민에게 다가갔다

포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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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

순간 뒤에서 오는 따듯함에 남준에게 소리친 목소리도 더이상 나오지 않았다

김 여 주 image

김 여 주

..... 오빠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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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 ( 덜덜

그냥 충격받았을 여주에게 너무 미안해 , 내가 지켜주지 못해 너무 미안해 여주의 얼굴을 보기가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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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 난 괜찮아 .., ㅎ 그니까 ... 그니까 .... 우리 ... 애기 ... 이 한명은 ..., 꼭 ... 지켜야지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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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 여주야 .....

지민을 뒤에서 안아온 여주의 목소리가 떨리고 있음을 느낀 지민은 여주를 향해 방향을 돌려 따듯하게 안아줬다

포옥

박 지 민 image

박 지 민

..... 내가 .... 내가 다 ... 미안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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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우리 ... 애기 ... 우리 애기 ..., 얼굴도 못보고 품에서 보내서 .... 내가 .... 내가 다 미안해 .... 여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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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 흐으 ... 끕 ....

아직은 초기라 해도 , 품에 안아보지도 못한 애기를 이렇게 보내야되서 여주도 자기 뜻대로 힘들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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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 끕 .... 끄윽 .... 우리 ... 끅 .... 애 .... 흐 ... 기 ... 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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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 미안해 ... 지켜주지 못해서 ... 미안해 .... 미안해 ...

계속해서 미안해만 말하는 지민에 여주는 더욱더 감정이 복받쳐 서러움이 올라온다

박 지 민 image

박 지 민

애기 _ 뭐 먹고싶은건 ?

이젠 좀 괜찮아진 여주를 품에서 때어내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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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나는 .... 회 ... 회먹고 싶은데 ..., 먹으면 안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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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아구 ... 그럼 생선이라도 먹으러 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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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 응 .... ㅎ

아직까진 애기를 가졌단 새로운 느낌을 제대로 받지도 못한채 자신의 품에서 떠나보내게 된 아이 한명을 잊지는 못하겠지만 . 아직은 내 품에서 나를 의지하며 있을 아기에게 더욱더 신경써주기로 다짐한 여주다

한명을 보낸 아픔을 아직까지 있겠지만 , 그 아픔을 다듬어줄 다른 사람들이 더 많기에 여주도 버틸수 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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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이게 .... 뭔 내용일까요 ... ( 하 . 하 .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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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 점점 글 쓰는 소질이 줄어들고 있달까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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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 슬프다 .. ( 크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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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Ep _ 닥치라고 _ 그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