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지한테 첫키스뺏겼어요(연중)
07. 태형이의 과거



김태형(과거)
"하...이제 성적 나올차례..."

김태형/18살.


김태형(과거)
"어디보자.."


김태형(과거)
"예!!!1등이다!!"

김태형은 늘 1등을 휩쓸었다.

태형이 친구
"욜...김태 1등?"


김태형(과거)
"응..ㅎㅎ"

태형이 친구
"오늘은 안쫓겨나가겠네"


김태형(과거)
"그니깐. 밥도 먹을수있어."

태형이 친구
"너도고생한다~"

"ㅎㅎ..."


김태형(과거)
"다녀왔습니다...!"

비서
"어머..도련님 오셨어요?"


김태형(과거)
"네..ㅎㅎ"

비서
"오늘은 기분좋아보이네요..ㅎㅎ"


김태형(과거)
"오늘 전교1등햏거든요ㅎㅎ"

비서
"진짜요? 역시 열심히해서 그러네요."


김태형(과거)
"감사합니다"

비서
"들어가서 쉬세요 전 밥해드릴게요"


김태형(과거)
"네...!"

나의 비서

늘 옆에서 응원해주는 사람이다.

그리고 난

세게2위 회사사장의 아들.

덜컥-


김태형(과거)
"아빠..!저 전교1등했어요...!"

태형이 아빠
"(무시)그니깐..제말은그게아니잖아요."


김태형(과거)
"...."

태형이 아빠
"네. 좀이따다시합시다."


김태형(과거)
"아빠...?"

태형이 아빠
"전화하는거안보여?"


김태형(과거)
"죄송합니다...."

태형이 아빠
"너오늘 밥 없을줄알아."


김태형(과거)
"네...?"

태형이 아빠
"이게어디서 버릇없이"

태형이 아빠
"나가."


김태형(과거)
"네..."

쾅.


김태형(과거)
"

비서
"사장님께서 뭐래요? 잘했데요?"


김태형(과거)
"밥 먹지 말래요..."

비서
"(당황)네...?"


김태형(과거)
"...."

비서
"왜요...? 1등인데..."


김태형(과거)
"전화하는데말걸어서요..."

비서
"아..."

비서
"배고프지 않아요?"


김태형(과거)
"괜찮아요..ㅎㅎ"

비서
"그래도 그렇지..재가 몰래 밥해드릴테니깐 몰래 드세요."


김태형(과거)
"아..아니예요..! 그러다가 걸리면 비서님도.."

비서
"전괜찮아요. 전 항상 도련님 편이니깐 걱정하지말구"


김태형(과거)
"고마워요..진짜..흑..흐큽...흑.."

비서
"(안아주며)에휴..울지마요..."

몇일후...

덜컥-


김태형(과거)
"...."

비서
"도련님! 오셨ㅇ..."

비서
"도련님..무슨일있어요..?"


김태형(과거)
"아줌마..저어떡해요..?"


김태형(과거)
"저 기말 1개틀렸어요..."


김태형(과거)
"저오늘 쫓겨나는거 아니예요..?"


김태형(과거)
"어떻해요.? 저 너무 무서워요...흑..흐끕..."

비서
"걱정말아요..."

잠시후...

태형이 아빠
"김태형. 수행평가 몇점이야."


김태형(과거)
"1개..틀렸어요..."

태형이 아빠
"뭐?"


김태형(과거)
"1개..요..."

태형이 아빠
"(태형이 머리를 때리며)야이새*야. 미쳤어?"


김태형(과거)
"죄..죄송합니다.."

태형이 아빠
"너 오늘좀 맞자."


김태형(과거)
"사...살려주세요..!!"






김태형(과거)
"....흐.."

덜컥-

비서
"도...련님...?"


김태형(과거)
"흐..흑...크흡."

비서
"괜찮아요..?"


김태형(과거)
"네...."

비서
"하..일로와요. 치료해줄께요.."


김태형(과거)
"아아...."

비서
"엄살은..ㅎㅎ"


김태형(과거)
"...."

비서
"치료다했다. 푹셔요."


김태형(과거)
"네..."





다음날...(급전개죄송합니다..)

태형이 아빠
"(술취함)김태형 오늘 죽을줄알아..흐큽..."


김태형(과거)
"아..아빠.."

태형이 아빠
"(태형이 머리채르잡고때리며)야시***야. 오늘 너죽고 나죽자. "


김태형(과거)
"컥..아..아빠..."

쨍그랑-

태형이 아빠
"일로와. 그깟 1등을 못해? 내가 얼마를 부었는데..!"


김태형(과거)
"아...아빠!!!!!"

쨍-





김태형(과거)
"흐..흑..끄흡.."


김태형(과거)
"아..아줌마...!"

비서
"도..도련님..빨리나가요.빨리..."

태형이 아빠
"아..씨* 오늘 다죽고싶구나?"

비서
"(태형이 아빠를 막으며)어서나가요 도련님..!"


김태형(과거)
"아..아줌마..."

나는그날이후

집을나왔다

아주머니는 어떻게하지?

나때문에

나때문에...

나 때문에......

잘한 선택일까?


김태형(과거)
"아줌마. 왜 저한테 잘해주세요?"

비서
"음...제 아들같아서?"


김태형(과거)
"네..?"

비서
"ㅎ....전아들을 잃었어요."

비서
"근데 도련님을 챙겨주면서 제아들이 생각났거든요."

비서
"제아들에게 못해줬던말 못해쥤던것들을...해주고싶어서..."


김태형(과거)
"아...."

비서
"제 아들같아서 모든지 잘해주고싶거든요ㅎ"


김태형(과거)
"고마워요.."

비서
"아니예요ㅎ"

오늘

나때문에

사람이 죽었다

나를 가장 아껴쥤던 사람이.

나를 가장 사랑해줬던사람이.

안녕하세요. 자까에요

여러분...구독해주시는것 정~말 감사한데...

댓이 안달려서..

저도더이상만되겠어요..

몇개이상 연재를 해야할것가타요..

안할려고했는데...

죄송해요..

4개이상 연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