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을 사랑하는 만큼 내남자도 사랑해
언니 호텔에서 오붓한 시간

태뷔짱
2018.05.15조회수 168


윤아미
언니 우리 오늘 남친 데리고 호텔갈래?


송캐럿
콜!


호시
콜!


윤아미
아씨...뭐냐 선배야


호시
뭐!


전정국
오구..윤아미 욕했어?


윤아미
아..아니


송캐럿
야..너네만 있냐?


호시
그래 맞아


윤아미
ㅅㅂ...


전정국
어...아미?


윤아미
아...아니..신발


전정국
ㅋㅋ귀여웡

수업끝


전정국
우리방!


윤아미
뭔소리야


전정국
왜?


윤아미
너...너..그러는거 아니야


전정국
뭐가?


윤아미
남여가 어? 한바..방에서


전정국
상관없는데?


윤아미
뭐


전정국
그냥 자면돼


송캐럿
하...진짜


송캐럿
우리는 우리 방으로 간다


송캐럿
우리 여기


호시
웅ㅎ


호시
쪽!


송캐럿
뭐냐...


호시
그냥 이뻐서 아미하고 다르잖아


송캐럿
웅...


윤아미
야..근데 너 스케줄 없냐?


전정국
나? 없는데?


윤아미
그래...

밤

09:00 PM
아미는 혼자 뉴스 를 보고 있었다

여러분 9시 뉴스 입니다 방탄소년단 의 박지민 군이 살인 협박을 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