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선생님을 사랑합니다
07:우리 0.0.0. 이라고

장루아
2020.09.16조회수 83


부 승 관
“어?!승철형!!”


최 한 솔
“형이 왜 여기있어요?”


최 승 철
“나 니네 체육선생이다.”


최 승 철
“자, 짝피구.해”

승철은 승관을 향해 공을 세게 던진다.


부 승 관
“어..어?!”

텁!


최 한 솔
“쌤은 왜 애한테 공을 이렇게 세게 던져요?!”


최 승 철
“크큼..미안하다”


최 한 솔
“이씌...뿌야! 괜찮아?!”


부 승 관
“웅..”


최 한 솔
“다행이다.”


부 승 관
‘!’

한솔이의 말이 설레는 승관이..><

딩동댕동

짝피구가 끝나자 종이 친다.


최 승 철
“자 다음수업은 수학으로 알고있는데,이동수업이다.이상!”

하교 후

띡띡띡띡 띠뤄리라


최 한 솔
“흐아아! 드디어 끝났다!!!”

똑똑똑


최 한 솔
“으잉? 누구지?Who?


부 승 관
“우리 과외쌤”


최 한 솔
“뭐?!”


부 승 관
“우리 과.외.쌤.이라고..”


최 한 솔
“아니아니,그거 말고..우..리?우리?우리!!”


부 승 관
“그래..ㅎ”


최 한 솔
“흐억!!승관이가 웃었어!!!웃었다고..!헙!!”



부 승 관
“아핚핚핚”


최 한 솔
“ㅎㅎ”

똑똑똑똑, “문 안열어주실거에요?!”


부 승 관
“아! 맞닼ㅋ”

띠리리리-철컥!

???
“하아... 왜이렇게 늦게 열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