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아니지만 지금은 널 사랑해
19.

캐럿이에요
2020.09.23조회수 67


최하윤
이여주 칼 내려놔


이여주
하윤아…나 너무 힘들어…죽고싶어…


최하윤
여주야 그 칼 내려놓고 얘기하자

쾅)


윤정한
여주야!!


이여주
윤정한…

와락)


윤정한
미안해…


윤정한
너 혼란스럽게해서 미안해


이여주
흑…흐흑…흡…


윤정한
…


이여주
어떻게된건데…흐…왜 너가 용의자인데…왜!!


이여주
아니라며…너가 죽인거 아니잖아 그치?


윤정한
내가 죽이지 않았어 여주 너 말 그대로 나 너희 할아버지 죽이지 않았어


이여주
근데…대체 왜 아니라고 안해?


윤정한
너가 죽을수도있으니깐


이여주
그래도…


윤정한
이제 진정됬어?


이여주
응…


윤정한
근데 최하윤 너 어떻게 안거야?


최하윤
처음부터 알고있었어


윤정한
근데,왜지훈이한테 말 안해?


최하윤
지훈이가 말 할 때까지 기다릴려고


이여주
어떻게 된거야?


윤정한
그냥 내가 자수? 비슷한거 했어


이여주
왜 그랬어?


윤정한
그냥 그러고싶었어


이여주
너 국가랑 손잡아


윤정한
어?


이여주
우리 나라에서 조직이 필요해 그니깐 너가 손 잡아


이여주
강의건이 하기 전에


윤정한
우웅 그럴게


윤정한
근데,내가 자수?비슷한거 한거는 처리할수있어?


이여주
웅,할수있어 그리고 너 지금 가서 손 잡아


윤정한
웅,근데 최하윤은?


이여주
어? 어디갔지?


윤정한
너도 빨리 가봐

따르릉


이여주
-여보세요


최하윤
-너


최하윤
-빨리 튀어와


이여주
-왜?


최하윤
-윤정한 잃고싶지않으면 빨리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