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널 사랑했다,, '
사랑하는 여주가 떠났다

나또
2018.10.21조회수 62


박지민
우리는 집에 가는 길이였다


박지민
난 여주와 즐겁게 얘기를 나누며 하교를 하던 도중,

의문의 자동차 (?
빵빵


신여주
지민아!! 비켜!!

의문의 자동차 (?
쾅


신여주
...


박지민
여주야..여주야!! 정신차려..


박지민
흑..흐끕...


박지민
119..119...

병원사람들 (?
이 환자 출혈이 심해!! 빨리 옮겨


박지민
( 나는 자괴감이 들었다. )

여주 말고 내가 치일 걸.. 난 널 사랑했다고!!

흑...끕..


나또자까
이상하게 끊어버렸네요..?ㅎ..


나또자까
9이상 연재


나또자까
이상 욕심많은 자까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