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카랑 결혼 했어요!
1화:내 인생이 불쌍하다...



진솔(여주)
오늘은 아주 특별한 날이다.


진솔(여주)
바로 게임 회사에 면접을 보러 가는 길이다.


진솔(여주)
그 전에! 내이름은 진솔.25살 이직 어린 나이라고들 한다. 하지만 내 친구들은 자기의 꿈을 키워 가고 있는데..


진솔(여주)
나는! 왜 아직도 취직을ㅠㅠ


진솔(여주)
오늘이야 말로!


진솔(여주)
화장OK!


진솔(여주)
머리OK!


진솔(여주)
챙길 것도 다 챙겼으니!


진솔(여주)
가자!


진솔(여주)
기다리던 내 차례가 왔다.


진솔(여주)
하지만 내가 기다리던 말과는 전혀 다른 말이 나왔다.

사장
저기 진솔씨는 창의력이 부족한 것 같아요. 죄송합니다. 게임은 창의력이 가장 필요 해요.그리고 저흰 창의력이 많은 사람을 뽑고 있어서 죄송 합니다.


진솔(여주)
이 말은 당연히 불합격이라는 건가ㅠㅠ


진솔(여주)
나는 별로 좋지 않은 표정으로 결과가 쓰여 있는 봉지를 뜯어 봉지안에 있는 결과를 보았다....


진솔(여주)
역시나...불합격이라고 크게 쓰여 있었다.


진솔(여주)
괜찮아 처음이니까....


진솔(여주)
(나는 이말을 준문처럼 계속 말했다.나는 이말을 하면서도 계속 울었다.안 울려고 노력을 해도 멈추지 않았다.처음이라서 그런지 충격이 컸다.)


그때 보이는 신기한 포장마차가 내 눈길을 끌었다.(많이 신기함)


진솔(여주)
뭐지...?처음 보는데....

그 포장마차 속 에선 게임기를 팔고 있었다.난 아무 생각 없이 게임 하나를 골라 샀다.

그리곤 집에 들어 갔다.

집에 들어오자 마자 게임을 켰다.

하지만 키자마자 잤다.

그때! 게임기에서 불빛이 났다.

안냐세요!작가 임당!

괜찮나요? 재미있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