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코 주인을 만났다 .
3 . 아가

감자자까
2019.06.25조회수 644

( 철컥 -

@@@
에휴 -

어떤 남자가 크게 한숨을 쉬며 집으로 들어왔다 .

같이 동거하는건가 ?

힉 - 설므아 게이 ?!

지랄 김여주 ㅋㅋ

머리에 이상한 것 밖에 안들었어 .

젠장 .

@@@
이번엔 또 ..


김여주 / 고양이
니야옹 -

@@@
싱긋 ) 귀여운 아가 고양이네 ?

엄 .. 아까 그 민회장인가 뭔가 ..

그 싸이코새끼 보단 나은 것 같은데 ..

@@@
나는 ,


김석진
김석진 (싱긋

아니 ,,

잘생겼어 ( 진지 .

미친 ㅠ 존잘이야 ㅠ .

( 펑


김여주
ㅇ.. 아! 안녕하세요 (꾸벅


김석진
너는 ?


김여주
네 ?


김석진
이름


김여주
아 , 김여주 입니다


김석진
아 , 난 여기사는 이상한 놈 ,

민회장인가 뭔가 .. 싸이코새끼 말하는건가 ?


김여주
아 .. 그 .. 주인님 ?


김석진
아 맞아 ㅎ 너한테는 주인님이겠구나 ㅎ


김석진
나는 너의 주인님의 ..


김석진
하나뿐인 소중한 형이랄까 ?

ㅎ .. 형 ?

안닮았는데 ..


김여주
ㅎ .. 형이요 ?


김석진
피식 ) 뻥이고 , 개인의사에요 아가야 ㅎ


김여주
아 개인의ㅅ ... 아가요 ?!


김석진
아가지 ㅎ (쓰담

살다살다

김여주 설레뒤지게 생겼네 .


김여주
아가 .. 아닌데 .. (시무룩


김석진
은근 슬쩍 말 놓네 ?


김여주
아 , 죄송합니다 (꾸벅


김석진
죄송 할 필요 까진 없고 ㅎ


김석진
음 .. 석진오빠라고 불러 !


김여주
오빠 .. 요 .. ?


김석진
음 .. 다른 걸로 바꿔 줄까 ?


김여주
ㅇ .. 아니요 !


김석진
그럼 나는 석진오빠 , 여주아가 ㅎ


김여주
피이 -, 아가 아니라니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