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출한 동생을 편의점에서 만났다

내 동생은..........

저녁을 먹고 둥굴게 둘러 앉은 우리가족들 엄마는 약간 넋이 나간 알굴로 허공을 응시할뿐이다 아빠는 화가 나셨는지 얼굴이 울그락불그락 하다 그리고 나는 지금 굉장히 불안하다 곧있으면 VTS 신곡 뮤비가 올라 올 시간인데 다들 아무 말도 읺고있으니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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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주

저.....엄마 아빠?우리 언제 까지 이러고 있어야해?

엄마

전정국 들어 올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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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주

ㅁ뭐?!아니 그 새끼 들어오는 거랑 나랑 뭔 상관이길레 난 이러고 있어야해?그리고 난 알바가야 해 이제 곧열시야;;;;

엄마

하....알있어 알바 끝나고 곧장 튀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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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주

넵 충성

여주는 곧장 방에서 폰을 챙기고 편의점으로 달려가 옷을 갈아입고 오전 알바랑 바톤터치후 계산대로 들어간다.

띠링 맑은 종소리가 울린후 3~4명정도 되는 형형색색의 머리칼을 가진 남고딩 들이들어왔다

전여주

아씨 왜 첫손님 부터 저런 새끼들이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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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마셉 한 갑이요

여러가지 생각을 하고있던 여주의 귓가에 익숙하고도 굉장히 듣기싫은 목소리가 들려왔다 여주가 고개를 들어 얼굴을 확인하는 순간 여주의 머리에 꽃이는 생각 하나'전정국 개새끼 머리 다뽑아버릴거야'

라고 생각하는 순간 여주의 손은 자동적으로 정국의 머리카락에 다았고 그손은 순간 적으로 엄청난 악력을 발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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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주

아아아아ㅏㅇ야이 전정국 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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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아ㅏ아아ㅏ가 전옂미친년 왜 남위야갸ㅏ억머리턱 을 ㅃ아ㅏ가아아ㅏ뽑고 있아아아ㅏㅇ야ㅓ어어ㅠ

그러게 계산대를 사이에두고 전정국과 나는 십여분 간의 머리채 싸움을 끝난뒤 서로 엉망이 된체 서로를 죽일 듣이 째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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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주

그러고 보니 야이 고딩 쉐키야 넌 고등학교 2학년이란 놈이 담배~?담배!!를 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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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아니 야 그러는 너는 고딩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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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주

응~난 자퇴생 넌 ㅈ고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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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허! 19살이나 먹고 자퇴한 너보단 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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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주

응~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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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저기 그...그만 좀 싸우라고 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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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주

아 맞다 전정국 너는 이런 삐까뻔적 조각상같은 친구가 있었으면 이 누나 힌테 소게 좀 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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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응 아니야~네 얼굴 개빠아서 안돼~

태형의 외침에도 둘의 싸움은 계속됬다 둘이 싸우는 데 태형이 등만 터진샘이저 나머지 친구들은 초반엔 좀 말리다가 나중엔 쉬쉬 하는 분위기지만

편의점 사장

야!!!!전여주 넌 내가 좀 손님 하고 싸우지 말랬지 저번에도 그러더니 이번엔 고딩하고 싸워? 넌해고야!!!!당장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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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ㅋㅋㅋㅋㅋㅋ전옂 해고 당함ㅋㅋㅋㅋ엄마 한테 일러야짘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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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주

하...저리요 전정국씨 자기 처지 좀 생갇 하세요 네?지금 네가 집에 들어갔단 살아 나오지 못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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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 정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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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주

ㅇㅇ

여주와 정국의 친구들은 편의점잎에수 대놓고 전정국을 꺼는 중이다 당연히시작은 여주가 먼저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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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앜ㅋ그니깐요 전정국 저 병신이 그랬어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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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주

헐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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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네넨 진짜에욬ㅋㅋ전정국이 미친줄 알았어요

전여주

아니 저노란머리친구는 왜 한 마디도 없지?

라고 속으로 생각하는 여주 여주가 말 하는 노란머리 친구는 민윤기다 학교에서도 워낙 말 없는 양아치라고 소문이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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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니 이건 무슨 대놓고 사람을 그러게 대놓고 까냐고 내가 무슨 사괴도 아니고ㅜ

정국이 약간의 억울함이 담겨있는 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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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주

아..맞다 엄마가 전장국 보면 머리채 잡이서 끌고 오라했는데

여주는 말하는 동시에 정국의 머리채를 잡아당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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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아악 미틴 전옂

안녕 예들아

여유롭게 인사까지 하는 여주.......

여주가 간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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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존나 시끄럽네

라고 나지막하게 한 마디 하는 윤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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