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만난 너
프롤로그

대박나자
2019.04.03조회수 32

여주 아버지
오늘밤에 내 딸을 죽여주게


지민
하지만 나리 어찌 딸을..?

여주 아버지
정일품으로 가는데 딸이 있으면 방해만 될뿐이네

여주 아버지
아마 죽이기도 쉬울터이나 보수는 넉넉하게 주겠네


지민
.....알겠사옵니다

여주 아버지
방해하는이가 있다면 그냥 죽여버리게


지민
명심하겠습니다..


지민
오늘은 니가 가보도록 해라

???
받들겠습니다

잠복중


여주
오늘은 유난히도 달이 밝구나


여주
허나 너의 얼굴이 좋지 않은데 무슨일이 있느냐?


연정
아..아씨 저 잠시 변소를 다녀와도 될까요?


여주
어서 갔다오너라

???
(적당한 때로구나)

???
(이제 슬슬 나갈볼까)


여주
거기 누구 계시죠?


여주
아마 자객일터이니 잠시만 저 달만 보고 갈 수 있게 해 주십시오

???
.....

정적이 흐르고


여주
준비가 되었습니다

???
소..송구합니다

푹-


여주
쿨럭..

자객은 도망을 갔다


연정
!!!!!!


연정
아씨!!!!!!!


연정
아씨 어찌 이런 일을!!!!


연정
다음생엔 제가 평생 지켜드리겠습니다


연정
아씨 어찌하여..

2019년 학교


연정
야야야 너 그거 알아?


여주
뭐?


연정
오늘 전학생 온데!


여주
진짜?!


선생님
조용!


선생님
이미 소문이 퍼졌지만 전학생이 왔다


선생님
이름은 김태형이고 남자다


선생님
인사해


태형
안녕 앞으로 잘 부탁해!


지민
(드디어 이여주랑 만났군)


연정
(헝..잘생겼어)


여주
(아무 생각 없음)

작가
어색할수도 있지만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