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로만 생각했었는데
번외편

우화연
2018.01.23조회수 193

민여주
내가 보기엔 세상에서 가장 잘생긴것 같은데..


김태형
그래? 그럼 좋아.

민여주
근데 있잖아.. 나.. 너한테..

민여주
그.. 키스..

민여주
해도 될까?


김태형
응?


김태형
나도 하고 싶었는데..


김태형
해줄게.

민여주
진짜..해줄...으흡..

태형이는 여주에게 키스를 했다.

첫 키스었다.

민여주
하아-

민여주
근데 우리 너무 사람 많은데서 한거 아니야?


김태형
괜찮아.


김태형
난 너만 보이니까.

이렇게 완결이 났네요..

글구 제가 새 작품을 시작했습니다.

제목은 살벌한 경찰 생활이고요!

마니 봐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