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늑대를 키웁니다.

꼬마의 이야기.06

꼬마

꼬마 이야기 들려주세요!!!

지금부터

행복했던 꼬마가...

불행해지는 이야기

시작할게.

옛날에 꼬마가 살았어.

이 꼬마의 이름은 하여주.

이쁜 이름이였어.

그 아이에겐 자신의 친오빠인지 아니면 그냥 친한오빠인지 모르는 오빠가 한명있었어.

그 둘은 서로를 아껴주고...사랑해주고...

정말 소중히 다루었어.

그리고 어느날 한 남자아이가 나타났어.

김남준 image

김남준

안녕...?

이름이 뭔지 궁금해 물어봤어.

김남준 image

김남준

내 이름은...

김남준 image

김남준

말해줄수 없어 미안...그냥 친구야라고 불러줘.

이 아이는 자신의 이름을 밝히지 않았어...

20살때까지도...

어느날 8살쯤 난 내가 같이 다니던 남자아이와 함께 좋은곳으로 입양이 되었어.

정말 좋은곳이더라.

물론 오빠와 함께여서 더 행복했지.

우리는 입양이 되었지만 항상 우리 셋이 놀았어.

그리고 우린 약속했어.

여주,오빠,친구.

이렇게 셋은 무조건 영원히 친구라고.

그리고 우리는 갑자기 그 친구와 연락이 끊겼었어.

그러다 다시 연락이오고.

우린 또 같이 놀았지...

근데 어느날 이 꼬마..여주가

누군가가 그랬는지도 모르고 그냥 기억을 잃었어.

아무도 그 아무도 몰라 왜 그런지.

그런데 친구와 오빠는 기억하고있더라.

그런데 여기선 문제인게 뭔지 알아?

이게 1년에 한번씩 꼭 그랬다는거야.

하필이면 매년 9월 12일에 그랬던거야...

그리고 우리 셋은 20살에 만났어.

어라? 이상하게 오빠가 안왔네?

나는 친구와 함께 술을 마셨어.

어..이상하다? 갑자기 앞이안보이고 막..기억도 없지는거 같고...머리가아파....

그리고 꼬마..여주는 쓰러졌어.

일어났을땐...

난 창고에 있던거같고 그쪽은 춥고...막...너무 무서웠어.....

근데 내 앞에 시계가 있더라?

어..?

20××.09.12.

또 그 날짜야...

나는 아무런 의심없이 보고있는데 내앞에...

한 남자가 흰색 가면을쓰고서...

한쪽 눈에서 초록색 눈물을 흘리고있었어...

그리고 나에게 말했어.

김남준 image

김남준

어차피 기억을 잃겠지?

기억해.

아니 기억하지마.

"김남준"

김남준이래...그리고선..내 시야가 흐려지고...

일어났을때는 병원이였어...

그리고 난 또 기억을 잃었어..다만...

또 친구와 오빠 빼고...

근데 그 꼬마가 최근에 말했어 이 이야기를 듣고...

ㄱ...(-찌익

어..여기는 찢어져있네?

미안 여기는....밝혀지면 알려줄게..

근데 이게...언제 밝혀질지는...

그 가면을 쓴 존재만 알아..

(물론 작가도 알ㅈ...(퍽

안녕하세요오옹 벌써 6편이나..ㅠㅠ

진짜 많은 분들이 잼있다고 해주셔서..ㅠ너무 감사해요.

여러분...눈팅하시면 다음화가 안나온다는거 기억해주세오~

제 글을 읽어주시는 독자분들..감사하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