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번 버스 창가자리에서 나는, 운명을 기다립니다.

S2 (53화 보충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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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네..! 안녕하세요 독자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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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렇게 바로 다음화로, 만나뵙게 되니 또 감회가 새롭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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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네.. 이제 53화를 보고오신분들은 어렴풋이 느끼셨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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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지민씨가 드디어! 기억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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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사실 그 전 화부터 찾았다는 떡밥을 던져놓긴 했었지만,.. 아무도 모르셨다는게 학교의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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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먼저,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기억을 찾게되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를 이 작의 제목에도 들어가는 ' 운명 ' 으로 맞추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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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제가 예전부터 썻던 에피를 거슬러올라가, 가장 직설적이게 ' 운명적인 사랑 ' 이라는 말이 나왔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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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요 에피를 엄청나게 응용했습니다👆

(작가의 빅피처!!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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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래서 제가 나타내고 싶었던 키포인트는, 운명적인 사랑. 결국 지민씨가 그 말을 기억함으로써 모든 기억이 돌아오는식의.. 스토리를 구상하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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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아마 저의 미숙한 필력으로,, 차마 전달되지 않은것같아 이렇게 보충설명을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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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무튼, 그리하여 이 '운명적인 사랑' 에 대한 떡밥은 52화에 가장 많이 나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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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사실 조금 많이 비유적으로 표현하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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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일단 그 제목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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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절정에 치닫는 과정이 더 아름다운법 이라는 제목은 한마디로 썸탈때가 더 중요하다? 란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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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절정이 고백, 그러니까 사귀기 시작한 후를 나타낸다면 그 과정은 둘이 아직 사귀기 전, 비공식적으로 썸을 탈때를 의미해.. 보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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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리고! 이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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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게 사실 기억을 되찾았다는..? 하나의 떡밥이였답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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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니까 깔끔하게 한마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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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12화, 운명적인 사랑 믿어요?) 라는 에피속 일화를 지민이 떠올림으로 기억을 모두 되찾게 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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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때는 그런건 안믿는다고 했던 지민씨가 53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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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요로코롬 말한 이유이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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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헣... 딱히 별? 내용은 없는듯하지만 제 작을 이해하시는데 조금이라도 이해가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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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또 더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댓글에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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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