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에서 벗어나고 싶다.. (실제이야기) 휴재

저.. 잠시 쉬다 올께요.. 죄송합니다..

여러분.. 이제 오늘부터 학교가 가는 날이잖아요...

2학년때는 제가 너무 힘들것 같아요... 공부때문에도 있고 또 반때문에 그렇기도하고...

제가 6학년때 진짜 사이 안좋은 남자애가 저랑 같은학교에 같은 반이더라구요...

근데 펨으로 저보고 야린다고 이번에 같은 반이니깐 재밌어 지겠데요...

아무리봐도 따 시킬것 같아서...

이번 여름방학때 까지 쉬고 올께요.. 그렇다고 1년을 쉴 수도 없고...

진짜 여름방학되면 공지 올릴테니 기다려 주세요..

정말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