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엄마랑 결혼할래

홍보와 외전에 대해

이 작을 포함한 모든 작들의

글을 쓰고 지우고

그 모습이 남들 눈에는 조금 바빠보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이 저에게는 삶의 휴식처 같았고

살아가는 이유를 가르쳐주기도 했습니다

방탄을 좋아하는 이유도 같습니다

그래서 여러분께 감사인사 겸

신작을 준비했습니다

이 작품입니다

' 나의 한숨은 1000g '

제가 14살이 되고나서 처음으로 제 곡을 좋아하게 되었는데요

바로 ' 나의 한숨은 1000g ' 이라는 곡입니다

그래서 이 작품에 더욱 애착이 갈 것 같네요

앞으로의 저의 활약, 발전을 기대해주세요

너무 많이는 말고요

그리고 ' 나는 엄마랑 결혼할래 ' 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외전이 한참 남았습니다

제가 완결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아마 제 작품들이 완결 될 때쯤엔

제가 이미 작곡가가 되지 않았을까

하는 재밌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여러분께 책 한 권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전 원래 책 읽기를 굉장히 싫어했는데

한 분야에 빠지고 나서 그 분야의 책을 많이 읽고 있습니다

혹시나 꿈이 예술 쪽 이라면

아니, 혹시 아니라도

삶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 추천합니다

' 언어의 온도 ' 이 책을요

그럼 전 이만 신작의 첫화를 쓰러 가보겠습니다

그동안 감사했고

앞으로도 잘부탁드리며 감사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친구왈 애늙은이 RED쥬 작가 였습니다

쥬작가 image

쥬작가

요즘 댓글 욕심이 좀 생기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