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명의 일진들과 알고 지낸 사이였다
12시에 시작

라딩이
2021.04.29조회수 736



한여주
"용돈 받는 날 언제냐..."


윤정한
" 왜에? 돈 없어?"

한여주
"응.. 한푼도 없어"


홍지수
"거지네"

한여주
"거지라니.."

한여주
"맞는 말이긴 하지;;"


윤정한
"이 오빠가 사줄까~ 먹고싶은거?"

한여주
"헐"

한여주
"그럼 전 절하면서 받죠"


최승철
"와 윤정한 돈 없다고 하지 않았냐"


홍지수
"그러게 인성봐"


윤정한
"너희랑 여주랑 같니"


홍지수
"진짜 인성;;"


최승철
"치사하다 치사해"


윤정한
"으응~"


최승철
"비싼거 뜯어먹어"

한여주
"ㅋㅋㅋㅋㅋㅋㅋ 그럴까?"


윤정한
"여주 이즈 뭔들"


홍지수
"저것도 병인데 그렇지?"


최승철
"어 저것도 병임"








일단 써놓은거라도 투척

폰 백업시키고

계정 찾느라 늦었어여..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