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명의 일진들과 알고 지낸 사이였다
20세 이상

라딩이
2022.07.17조회수 113




권순영
"내가 꼭 전원우를 조질 거야."

한여주
"쟤 왜 저래?"

한여주
"왜 저렇게 ㅂㄷㅂㄷ거려?"


이지훈
"몰라."


이지훈
"숙제 안 가르쳐줬대."

한여주
"아?"


문준휘
"자는 동안에 쌤이 말했나 보지~"

한여주
"ㅇㅎ?"

한여주
"그럼 님 잘못이잖아요;;"


권순영
"그럼 깨웠어야지;"


전원우
"얼씨구?"


이지훈
"그냥 전원우가 잘못한 걸로 넘겨~"


이지훈
"쟤 고집 ㅈㄴ 세잖아."


이지훈
"안끝나 저거;"


전원우
"너가 대신 맞아주던가;;"


이지훈
"응 시러어."

한여주
"윽? 왜 귀여운 척 함?"


문준휘
"와 혐오하는 표정 보소ㅋㅋㅋㅋ"


이지훈
"존나 킹받네."




이석민
"저기는 또 싸우신다..."


김민규
"놔 둬."


김민규
"아직 팔팔하시다잖아."


김민규
"난 관절이 아픈데."


부승관
"고딩이 벌써 그러면."


부승관
"너 나중에는 어케 지내게?"


김민규
"한강 가야지 뭐."


최한솔
"수능치고?"


이 찬
"갈거면 나도 갈래."


이 찬
"인생 쓰다...ㅋ"


서명호
"넌 항상 망해서"


서명호
"더 망할 것도 없지 않음?"


이 찬
"뒤지게 반박하고 싶지만..."


이 찬
"팩트라서 존나 분하다."


이석민
"공부 좀해 전교 꼴등."


이 찬
"응 그래 알겠어."


이 찬
"근데 너도 해. 2번째 꼴등."


이석민
"으응^^"


부승관
"과연 이게 대화다운 대화가 맞는 걸까..?"


서명호
"전혀 ㄴ"


최한솔
"저 형들이랑 싸우는 주제만 다름;"





짧게 써봤... 답니다ㅎㅎ

다들 잘 지내셨나요..??

아닌가 거의 내 블로그에서 소통하고 계신 분들인가...?

오랜만에 댓글로 소통할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