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버림 받았을 뿐이라고!!
버림받은건 나였어...

퓨디머
2019.01.14조회수 51


작가
시작


전여주
안녕? 난 전여주라고해


전여주
난 버림받은 반인반수야....


전여주
늑대야 난


전여주
부모들은 모르고있어

엄마
전여주!!


전여주
네?..

엄마
빨래하고 설거지 집청소나해!!


전여주
네..


전정국
여주야 내가 도와줄께요!!

엄마
정국아 넌 하지마


전정국
왜?

엄마
넌 남자 잖니


전정국
내가 남잔게왜?

엄마
남잔 귀하잖아


전정국
그럼 여자는

엄마
쓸모없지

엄마
그치 여주야


전여주
(나도 더이상 못 참겠다)

엄마
말안해?


전여주
왜 저만 일하죠?

엄마
어머 말대꾸하는 거봐라? 넌 여자잖아!


전여주
그럼 어머니는 여자않이세요? 게이세요?

엄마
어른 말한데 또박또박 말하는거 봐라


전여주
말않하면 뭐라하실거잖아요

엄마
이게(철썩

엄마
복부를찬다


전정국
그걸 막아서맞는다


전정국
크억..


전여주
오빠..

엄마
정국아!!


전정국
난 엄마가 남녀차별하는거 싫어 여주만 시키고 엄마도여자야 할머니한테 차별받아서? 여주도 사람이야 같은사람이라고 나여주랑가출할태니 찾지마

엄마
.....


전정국
가자여주야


전여주
응...


전여주
난 이렇게 버림 받은거야...

떨여오는 별빛반짝이는ㄷ....


전여주
여보세요


윤정환
야 어디임?


전여주
내가 왜너한테 말해야돼? 늑.대.씨?


윤정환
늑대라니 말이심하다?


전여주
너나한테 내장 먹히고싶냐?


윤정환
니가 반인반수도아니고 어떻게그러냐?ㅋ


전여주
난 반이반수야늑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