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땐 너의 버팀목이 되어줄께-(위로글
#_1


힘들죠?

"나도 힘들어요" "너보다 힘든사람 더 많아" 그걸 누가 몰라요 이미 많은 사람이 아는데

그러니까 "나 힘들어요 위로 한마디 해주세요" 그러는건데 그렇게 말하면 "아 그렇구나" 하고 넘어갈까요?

아니에요. 우리는 누구가 힘든데 "그것도 못버티냐" 하면 안돼요

작은 위로 한마디를 해줘야 돼요

이제 알아줘서 미안해 | 우리 좀만 더 힘을내자 | 이 말한마디에 우리는 정말 큰 힘을얻어요.

그게 공감이면 맞아 정말 힘들지 | 힘든데도 버텨줬네 | 이 말 한마디는 더 큰 힘을 얻을꺼에요

그렇지만 힘든거에 대해 우리가 욕,비난등을 하면 이제 시작이에요.

"바코드"

모두 잘 아시죠? 바코드

네 자해에요 자해

근데 자해가 그렇게 나쁜 것인가요? 왜 나쁜것 인가요

"다른 사람에게 관심주세요 하는거나 똑같잖아요"

과연 그럴까요? 우리는 자해를 이렇게 판단했죠

나쁜 것 / 관종 / 병신 / 하면 안돼는 거

왜 이렇게 판단한것 일까요?

자해는 그저 우리의 목소리에요

"나 힘드니까 알아주세요" 이렇게 자해를 사람들에게 목소리같이 전달하는거죠

근데 왜 욕해요? 나 힘든것도 몰르면서

자해는 내가 오직 '목소리'로 판단한 것뿐인데 이것을 굳이 욕하고 비난해야 될까요?

아니에요 우리는 그 사람이 결정 한것에 욕을하든 때리든 그 무엇도 할 수 없어요

그대신 생각을 바꾸는 위로,공감이면 상황이 바뀌겠죠

아마 자해를 멈출수도 있거나 무엇보다 울지 않을까요?

그동안에 나 힘든거 알아준 사람이 생겨서

나한테 말한마디 건네주어서

그리고 "고마워서"

우리 좀만 힘을내요 우리 이때까지 좀 힘들었는데 그러면서 까지 버텼잖아요

할 수 있어요 지금이라도

"슬픈 기억 모두 지워 내 손을 잡고 웃어"

우리는 모두 똑같잖아요

힘든거, 괴로운거, 울고싶은거

그리고

우리는 모두 꽃길을 걸을태고

봄날처럼 아름다운 나날들이 있을테고

누군가 나만에 magic shop이 있을테고

누군가의 Best 1일수도 있잖아요

그러니 우리 힘을네요

"제가 누군가에 기대고 싶지만 그대신의 버팀목이 될수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