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처럼 너에게 가겠다
그후에 이야기 lll

글쓰는여주
2019.01.05조회수 450


옹성연
" 오빠 "


옹성우
" 왜? "


박지훈
" 형 , "


옹성우
" 내가 헛소리가 들리나 "


박지훈
" 저맞아요 "


옹성우
" 돌아왔네..ㅎ "


박지훈
" 날..기억해요 ? "


옹성우
" 음 그런것같은데 ,, 신의 장난인지 모르겠지만 ,, "


박지훈
" ㅎㅎ "


옹성우
" 방에 들어가서 쉬어 "


옹성연
" 좀 많이 바꿨어... "


박지훈
" ㅎㅎ 그래도 이쁜데 "


박지훈
" 넌 어쩜 점점더 사랑스러워지냐 "


옹성연
" 뭔 ㅅ..."

쿵(벽쿵


박지훈
" 이러면 좀 설레나? "


옹성연
/////


박지훈
" 귀엽네 ㅎ "


옹성연
" ㅁ...읍! "

그렇게 엉키고 풀어지면 또다시 엉키는 둘이었다

벌-컥


옹성우
" 음...타이밍 잡기 실패했군 "

그러곤 나가는 성우였고

둘은 계속해서 이어 나갔다


베리쏘
음 ... 제가 이런거에 익숙치가 않아서.....힝..ㅜㅜ


베리쏘
오늘 티켓왔어요오! 행복한 쏘 ㅎㅎ


베리쏘
쨋든 마지막 이벤트는 못할듯합니다...


베리쏘
죄송하고요...


베리쏘
제 다른작 많으니까 다른 작 마니 봐주시고 !!


베리쏘
신작 공지는 좀 나중에 낼께요!!


베리쏘
지금까지 봄처너가를 봐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베리쏘
내꺼 못난글 봐주느라 너무너무 수고 많았습니다


옹성우
수고했어요 한번만 써주면 안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