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처럼 너에게 가겠다

그후에 이야기 l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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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연

" 오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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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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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 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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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 내가 헛소리가 들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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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 저맞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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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 돌아왔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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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 날..기억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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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 음 그런것같은데 ,, 신의 장난인지 모르겠지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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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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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 방에 들어가서 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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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연

" 좀 많이 바꿨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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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 ㅎㅎ 그래도 이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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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 넌 어쩜 점점더 사랑스러워지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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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연

" 뭔 ㅅ..."

쿵(벽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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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 이러면 좀 설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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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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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 귀엽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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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연

" ㅁ...읍! "

그렇게 엉키고 풀어지면 또다시 엉키는 둘이었다

벌-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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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 음...타이밍 잡기 실패했군 "

그러곤 나가는 성우였고

둘은 계속해서 이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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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쏘

음 ... 제가 이런거에 익숙치가 않아서.....힝..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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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쏘

오늘 티켓왔어요오! 행복한 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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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쏘

쨋든 마지막 이벤트는 못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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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쏘

죄송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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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쏘

제 다른작 많으니까 다른 작 마니 봐주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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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쏘

신작 공지는 좀 나중에 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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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쏘

지금까지 봄처너가를 봐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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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쏘

내꺼 못난글 봐주느라 너무너무 수고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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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수고했어요 한번만 써주면 안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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