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웃게 해줄꺼예요 꼭

알고싶어..?

"으악!! 늦었다!!!"

나는 울부짖으며 준비를 빠르게하고 택시를 타고 권순영대표의 집의 갔고

빠르게 초인종을 누르니 곧이어 끼익- 소리를 내며 열리는 대문이다

"헉헉..ㄷ..대표님"

"왜이렇게 늦게 왔어"

나는 다정한 대표님의 말투에 안심을 하고 고개를 들어보니 와이셔츠 단추를 하나하나 잠그며 나를 보는 권순영 대표님에

"꺄악!!!"

"뭘봐"

"...ㄱ..그게 ㅈ..죄송합니다!!!"

"다입었어 눈떠"

"..아하하...그게요..음..그니까 이거..다크초콜릿 케이크하고 에소프레소인데요..드시라고.."

"뇌물인가?"

"그게 아니고..어제 오늘 잠을 못주무셨다고해서요...그래서 초코케이크하고 씁쓸하게 커피.."

"알았어 알았어..진짜 말 많아;;"

"..네 드세요..."

"컴온"

"네..?"

"같이먹어 와"

"전 입맛이..없는데.."

"내가 왜 하반신 마비됐는지 궁금하지 않았어?"

"앉을게요"

사실 엄청 궁금했었다 하반신 마비가 왜 되신거고 저번에 닮았다 그 말은 뭔말이였는지...

나는 권순영 대표님방에 있는 식탁에 앉아 케이크와 커피를 꺼내니 달콤한 초코향과 씁쓸한 커피향이 났다

"맛있네"

"다행이예요..ㅎㅎ 저 근데...저번에 하셨던 닮았다 라는 말 뜻은..."

"..그러면 지금부터 말해줄테니까 잘들어.."

"네.."

"난 몇년전에 사랑하던 여자가 있었어 가난한 집이였는데 착하고 이쁘고 순수한 여자아이였어 난 그아이를 아꼈고 필요하단것들을 다해줬었어"

"

"근데..착하고 순수하던 여자애가 나때문에 돈이 얼마나 좋은지 돈이있으면 모든걸 다 할수있다는 욕심이 생겨버려서 날죽이려했어"

"잠깐만...돈에 욕심이 생겼는데 왜 죽이려해요...?"

"그래야 내돈을 전부 훔칠수있을테니까"

"

"그래서 나를 차로 박더라 여러번"

"...ㄷ..대표님 우리엄마가 전신마비잖아요...근데 대표님과 똑같은 방법으로 우리엄마가 전신마비가 됐어요..."

"..뭐?..."

"....어쩌면..똑같은 사람 아닐까요..?"

"..내가 찾아볼께 일단.."

"네.."

"자 그러면..이제 알겠어? 난 그여자로 인해 하반신 마비가됐단걸"

"네..말해주셔서 감사해요..."

"뭘 됐고 그거 다 먹고 치우고 가"

"..저 오늘 그것만하고 가야되요..?"

"아니 딴것도 더있어 일단 다먹어"

"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