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내가 지킨다.(옮김)
너는 내가 지킨다-프롤로그


"할아버지.이번 경호원은 왜 또 자른거에요?"

"그 놈은 일을 빠르게 처리하지 못하잖니.너에게는 최상급의 경호원이 따라다녀야해."

"참..할아버지.세상에 완벽한사람이란 없어요."

"아니.나는 무슨수를 써서라도 꼭 찾고말거란다.이 할애비는 바쁘니까 나중에 전화하자.사랑해 우리 손녀~."

"네에~저도요."

"삐-"

"하..할아버지는 언제까지 경호원을 자르실생각인거야.한달도 못버텨!한달도!"

나는 세계에도 잘알려져있는 워너그룹 회장 손녀이자 이사이다.할아버지는 나에겐 최상급의 경호원이 따라다녀야한다며 완벽한 경호원을 찾고있다.나는 결혼안하고 일할건데..

"또각.또각" 분주한 발걸음이 회사 1층에 울려퍼졌다.

"회장님.이번 프로젝트는 마음에 드실겁니다."

"그래.여주이사님께서 맡는 프로젝트는 언제나 완벽하니까.믿어보도록하지."

그렇게 오늘도 별일없이 회의가 끝나고,

"좋아.이번프로젝트는 이정도만 추가하면되겠네.항상 회사를 위해 최선을 다 해주도록!"

"네!회장님."

"으어-피곤하다.그래도 저번 경호원은 성실하고 눈치가 빨라서좋았는데..아 몰라. 졸려죽겠다."

그렇게 나는 쓰러져 1시간 반을 자고서야 일어났다.

"ㅇ어..나 얼마나 잔거야?!"

"ㅋㅋ일어났냐?"

내 앞에는 능글맞게 웃으며 다리를꼬고 쇼파에앉은 친오빠이자,워너그룹 사장님이 보였다.

"..뭐야 언제 왔어?"

"방금왔어.방금.이번 프로젝트는 전보다 더 좋아져서 칭찬하러왔지."

"나참~칭찬같은거 필요없거든요?오빠야말로 이럴시간에 컴퓨터로 글하나라도 더써."

"싫어~귀찮아.어쩌피 내 밑에 애들이 다 해줄거잖아?(아래를 가르킨다.)"

"그런정신으로 사장까지 어떻게 올라왔데.할말다했으면 빨리 올라가.(꺼지라는 손짓을한다)"

"쳇.매정하긴.그래.간다~"

"끼익-탁."

"말은 저렇게 해도 아래사람은 또 엄청 챙긴다니까~"

-밖으로 나간 사장님(여주 친오빠)-

"아.할아버지가 말해주라는거 말안해버렸다. 뭐. 쟤는 똑똑하니까 자기 알아서하겠지~"

이힣 여러분~안녕여! 내가 워너원매니저?와 이 하숙집엔 반인반수가 산다.를 연재하고있는 워너블작가입니다!이번에 따끈따끈한 새작을 냈는데..마음에 드실지 모르겠네요.중간에 나오는 여주 친오빠는 누구로할지 여러분들이 추천해주세요!(정하기 귀찮..)

제가 연재하고 잇는 다른작품들도 많이 봐주세요!(내가 워너원 매니저?랑 이 하숙집엔 반인반수가 산다.인데 매니저랑 반인반수라고 검색해야나옴..)아 그리고 프롤로그여서 말하는사람은 설정안했어요!(아무말대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