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에게 소리질렀습니다...!😱
일진에기 소리질렀습니다 완결



작가
스토리를 대화글로 어떻게 풀어나가야할지 잘 모르겠어서 설명글 형식으로 썼습니다 마지막편이니 재미있게 봐주세요!


작가
이 작품의 완결까지의 이야기는 태형이와 정국이,여주는 사실 조직 보스였고 태형이는 조직보스인 여주를 암살하려 몇년전부터 여주에게 접근하여 친구인척 하고 있던 악역 이었던 거죠


작가
여주는 그런 사실을 하나도 모르고 태형이를 진정한 친구라 생각하고 있고 정국이와 여주 둘 다 서로에 대한 마음을 깨달았을 시점에 태형이가 여주를 납치합니다. 납치해서 때리고 짓밟는 등의 고문을 하죠


작가
그리고 태형이는 여주를 죽이기전 자신이 친구가 아니라 목적이 있어서 접근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여주는 큰 충격을 받고 태형이가 여주를 죽이려고 하는 순간 정국이와 조직원들이 들이닥칩니다


작가
태형이네 조직원들과 정국이네 조직원들의 치열한 싸움도중 여주는 혼자서 밧줄을 풀어 탈출에 성공하고 정국이와 나가려는 도중 정국이가 심장에 총을 맞습니다


작가
화가난 여주는 태형이의 다리에 총을 쏘고 총을 쏴보기만 하고 맞아본적이 없는 태형이는 총의 고통에 기절을 합니다 태형이가 기절한 사이 여주는 총 맞은 정국이를 데리고 근처 병원으로 갑니다


작가
정국이는 바로 수술에 들어갔고 여주는 초조한 마음으로 기다리는데 수술중 램프가 꺼지고 의사선생님이 나옵니다


작가
여주는 불안한 마음으로 어떻게 됐냐고 묻고 의사선생님은 환한 미소를 띠며 이야기 해주십니다 목숨은 건졌다고 다행이 총알이 깊게 박히지 않아서 수술은 잘 끝났다고 합니다


작가
정국이가 몇일후 눈뜨고 회복하게 되고 태형이는 나이를 속이고 성인이었기에 무기징역 선고를 받고 여주와 정국이는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으로 해피엔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