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 지민이는 내 이상형!!
지민아 나 이제부터 너가 이상형이야!!


나는 3학년 2반 자료도우미다 자료도우미는 그냥 선생님들이 가져다놓으라고 하는 자료를 두고오고 옮기면 된다 하지만 자료도우미가 나 한명 뿐이냐 그것도 아니다

근데 왜 그많은 자료도우미 6명중에 대체 내가 3주동안 가야하는가..이것또한 미스테리지만 더짜증나는건 여기있다

"여주야~선생님 회의가봐야되서 너가 이 자료좀 3학년 4반에 가져다줄래?"

"네? 선생님 왜 다른애들 6명도 있는데 저만 시켜요?"

"걔네는 양아치들이잖니..선생님이 부탁할애는 우리 여주밖에 없어.."

"아네..자료 이리주세요"

"역시 여주밖에 없어 여주짱!!!"

여주짱같은소리하네...그냥 만만한애가 나인거면서 아오씨 저 선생님은 왜 안짤리고 있는거지? 대체 왜? 와이!!!!!?

고맙다며 내어깨를치고가는 선생님에 웃으며 인사를했지만 사실상 말 안한것이 하나있다

그것은 3학년 4반이 제일 양아치반으로 손꼽힌다는거다 솔직히 좋았다 나는 이상형이 일진이기 때문애 항상 나는 3학년 4반애 가보고싶었다

나는 상큼하지만 무거운 발걸음으로 3학년 4반에 도착을했고 문을 열고 자료를 두고가려하니 어떤남자애가 나에게 다가왔다

"박지민...? 이름이 박지민이구나"

"응 내이름이 박지민인데"

"으악!!! 아..미안...혼자말이였는데 다들었어?"

"뭔 혼자말을 그렇게 크게해"

"아,근데 너.."

진짜 잘생겼다...

"나? 뭐?"

"진짜 잘생겼다"

"뭐래..이거 자료 뭐야? 시험지야?"

"응 수학시험지"

"하 ×× 수학 걔는 왜 맨날 학습지를 좋아해 학습을 못받아봐서 한이남았나;;;;;"

"..아 근데 나 할말있어 너 일진이지?"

"아...어 내입으로 말하긴 그렇긴하지만 일진인데"

"나 오늘 너한태 반한거같아"

"...?"

"지민아 나이제부터 너가 이상형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