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 지민이는 내 이상형!!

고아원으로 봉사 고고씽!!

띠리링-

탁-

시끄럽게 울리는 알람에 손으로 터치를하고 알람을 끈후

씻고 준비를 마친후

지민이를 깨우러 지민이 방에 들어갔다

여주: 지민아 일어나

지민: 여주야..6신데 무스은..아 시러 않 일어날꺼야아..

여주:일어나자 응? 우리 갈때있어

지민: 난 없어..몰라..안가..

여주:치..일어나면 소원들어줄께 응?

지민: ...

아무 미동도 없는 지민이 옆에 누워서 지민이의 어깨를 누르니 내 얼굴을 보며 돌아눕는 지민이다

여주: 일어나자 응?

지민: 그럼 여보라고 해줘

여주: 으에..? 그거 소원으로 친다? 너 내가 여보라고 해주면 소원 없어지는거야..!!

지민: 치..어제 알바까지 하고 와서 피곤한 남친 깨우는게 누군데..여보는 그냥 해주고 소원은 나 따로 쓸래

여주: 그러까..? 그래 뭐..

지민: 빨리 여보 라고 해줘

여주: 여보야 일어나자~웅?

쪽-

여주: 흐힉..!!!?

지민: 누가 애교까지부리랬어 아가야? 귀여워 죽겠네

여주: ...일어나!!!!...흥!!

지민: 알았다..알았어..

지민이는 씻고 오버핏 블랙 와이셔츠에 검정 슬랙스를 입곤 지갑과 폰을 챙겨 나에게 오는 지민이다

여주: 지민아..너무 멋있다..

지민: 그런가? 너 남친이라 그런걸지도

여주: ㄴ..너 연애 처음 아니지...!! 이런 그러지 않고서야 이런 멘트를 이렇게 능숙하게 할수없어..!!

지민: 처음...? 어..너가 처음일껄..아마도

여주: 나 몇번째야?

지민: 3번ㅉ..아..그니까 그게..

여주: 됐어 나도 너 이제 5번째로 넘겨놓을꺼야!!!!!!!

지민: 5번째는 다르지!!!!

여주: 뭐가달라!!!! 됐고 나랑 어디좀 가자

지민: 어디..?

여주: 그런게있어

나는 무작정 지민이를 끌고와서 버스를 타고 지민이와 내가 평소에 봉사를 많이가던 보육원으로 갔다

여주: 선생님~!!!

보육원 선생님: 어머!!!! 여주야!!!! 너가 어쩐일이야~!? 그것도 남친이랑~?

여주: 헤헤 오랜만에 보라나 보려구요 보라 아직까지 그대로예요?

보육원 선생님: 응..4년이 지나도 그대로네..

보라 라고 한다면 여기 유문보육원에서 가장 차갑기로 소문난 여자아이다 예전에는 유문보육원의 귀염둥이로

사랑을 많이 받았지만 4년전...안타깝게도 성폭력을 당했고 보라의 성폭력사건은 뉴스에 대문장만하게 실렸었고 그때문에 학교 애들이 보라에게

놀리고 상처를 주어서 어쩔수없이 학교를 쉬고있다..

여주: 보라야~!!!

보라: 가

여주: 응...?

보라: 가라고..!!!!!!!

여주: 보..보라야..

지민은 보라를 만나러 방에들어간 여주를 방앞에서 기다리다 보라가 낸 큰소리에 놀라 들어가보니 당황한듯보이는 여주가 보였다

보라:아악!!!!!!!!..여주언니..이제 남자까지 데려와...? 내가 얼마나 트라우마가 있는지 알면서..?!!!!

여주: 보라야..

보라: 미안한데 나가

여주: 어? 어..그래

여주는 자신은 증오스럽게 보는 보라에게 당황을하고 지민이를 데리고 나왔다

지민: 쟤가 보라야?

여주: 응..

지민: 남자에 대한 트라우마 진짜 심한가보다

여주: 아무래도 그렇겠지..

보육원 선생님: 여주야 어떠니 보라..?

여주: 아무래도..저도 밀어내는 눈치예요 보라

보육원 선생님: 그래..? 그래도 수고했다..

여주: 일단 저 다른애들부터 놀아줄께요 지민이랑

보육원 선생님: 그래줄래? 다른애들은 안쪽 큰방에있어

여주: 넵!

아이들을 지독하게 싫어하는 지민이를 데리고온 나는 오늘부로 다짐했다 꼭 박지민을 애기 바라기로 만들어 놓으리라!!!!

지민: 난 애들은 딱 질색인데

여주: 그러지말구..응?

지민: 아 알았어!!!

여주: 히히..

나와 지민이는 안쪽 큰방으로 들어갔고 문을 열자마자

아이들: 우와아아아아아악!!!!!!! 언니오빠 누나 형이다!!!!!!!!!!!!!!!!! 나 놀아줘!!!!!!!!!!!!!!!

여주: 오뚝이가 됩시다 하나둘~?

아이들: 오뚝!!

여주: 오구 잘했다 애들아 뭐 먹고싶은거 없어? 사줄께!!

아이들: 치키인!!!! 치킨!!!

여주: 치킨?오케이!!!!

지민: 내가 살께

여주: 어? 너가? 됐어 내가 살께

지민: 나 이래봬도 부자집 아들이야 이번에 4000만원 아버지가 보내주셔서 여유 있어

여주: 그럼 나눠서 내자!!

지민: 그럴까?

여주: 웅!!

여러분 죄송해요 공부끝나고 연재하려했지만 너무 졸리기에 이정도 밖에 못썼어요..ㅠㅠ

안녕히주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