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인 깨드립니다 . "
02 - 연인 깨드리는 곳



여주아 / 20
타악 ) " 씨발 , 뭐하냐고요 . 설명은 해주고 끌고 오던가 "


김태형 / 22
" .... , 하아 , 전정국 . 그만 나와 , "

퍼엉 - ,


전정국 / 19
" 어음 ... , 안녕하세요 ? " ( 어색


여주아 / 20
" ㅁ , 뭐야 ... !! ㅈ , 자전거가 .. 자전거가 .. ?! "


김태형 / 22
" 그 무엇보다 , 중요한ㄱ ... , "

딸랑 -

문이 열리고 누군가가 들어온다 ,

필요 역 / ??
" 안녕하세요 .. ? 여기가 그 .. , 커플 깨주는 곳 ? "


김태형 / 22
" 아 , 네네 . 연인 깨드립니다 . "

필요 역 / ??
" ... 제대로 찾아 왔네요 , 집착하는 남친 좀 .. , 깨주세요 .. "



여주아 / 20
" ㅇ , 아니 무슨 ... , "


전정국 / 19
" 쉿 - , 보면 알아요 . " ( 싱긋


필요 역 / ??
" .. 아 , 그리고 ... , 수요일 . 아침 10시에 ••공원에서 만나요 , "



김태형 / 22
끄덕 ) " 다음에 봐요 , 아가씨 . "( 싱긋

태형이 싱긋 웃어보이자 ,

그 여자는 귀여움에 번지는 미소를 감출 수가 없었다

필요 역 / ??
나갈려고 함 ) " 아 , 맞다 .. , 남친에 대한 기억은 남아있는 건가요 ? "


김태형 / 22
도리 )" ... , 저에 대한 기억도 사라지실 겁니다 , "

필요 역 / ??
... ㅎ , 그럼 ... ,

여자는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갔다 .


여주아 / 20
" ..... ? 아니 ... , 무슨 ... "

주아에 눈에는 단지 ,

다른 여자한테 눈웃음 짓는 또라이로 보였다 .


김태형 / 22
" 다른 말은 필요 없고 , "


여주아 / 20
" 아뇨 , 다른 말은 해야겠는데 ? 무슨 일인지는 말해 줘야지 . "


김태형 / 22
" ... , 좋아 . 쉽게 풀어 말해줄게 . "


김태형 / 22
" 악마 김태형 . 연인을 깨트리는 악마 . "


여주아 / 20
" .... , 씨발 , 말도 안되는 소리를 지껄이고 있어 . "


잠깐에 정적이 흐르고 , 태형이 입을 열었다


김태형 / 22
" ... , 안 믿어도 되 . 귀신 보는 꼬마 아가씨 . "


김태형 / 22
" .... ㅎ 보니까 대충 알겠네 . "

" 전생에 존나 떠돌던 귀신이였다는 것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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