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사랑해줄게, 나쁘게.
저는
여전히
가끔 여기 들어와서
글을 읽습니다
어디 내놓기 부끄러운 제 글을요
그냥 그때 생각이 나서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그때로 돌아가고 싶어요
아무 걱정 없이
이렇게 글 쓰던 때로
제 행복이 곧 여러분이었는데
이젠 돌아올 자리가 없네요
잘 지내죠
뭐하고 사십니까
거창왕자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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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
☆준석민호짐태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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