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옆을 지킬게요
3화_넌 내가 가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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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2조회수 277

그렇게 다음날이되고,,

여주는 학교를 갈 준비를 하곤 지훈을 불렀다.

하여주
오빠


박지훈
네

하여주
아 그냥 말 놓으면 안되요?

하여주
차라리 내가 존댓말쓰는게 더 편할,,


박지훈
안돼.

하여주
그래 말을 친해지면 놓는걸로,,

하여주
위험해지면 전화할게요.


박지훈
네.

여주가 학교에 간 뒤 성운은 지훈을 불렀다.


하성운
지훈씨


박지훈
네 회장님.

성운은 지훈에게 차를 건네며 말하였다.


하성운
여주가 지훈씨가 마음에 들었나봐요.


하성운
여주가 저렇게 좋아하는건 처음봤지만


하성운
그래도. 여주랑은 안되요.


하성운
알죠?

지훈은 차를 마시며 말하였다.


박지훈
잘 알죠. 안그래도 제가 잘 피하고있었어요.


하성운
쨋든,,앞으로 잘 부탁해요.


박지훈
네.

지훈은 성운의 말을듣곤 자신의 방으로 들어갔다.

그시각 여주,,

여주는 학교에 도착할 때 까진 무사이 갔다.

여주가 다니는 학교는 반인반수만 다니는 학교라 학교에선 걱정할 필요가 없다.

여주는 학교와 집 사이가 그리 멀지 않기에 걸어다녀서 항상 위험했던 것.

여주는 걱정으로 하루를 보냈다.

학교가 끝난 뒤,,

학교가 끝나고 나니 해가 지기 시작했다.

여주는 집가는 골목으로 갔다.

하여주
아오 추워,,

그때 뒤에서 누군가 여주의 입을 막았다.

하여주
우읍,,

누군가
넌,,내가 가질거야,,

하여주
우웁,,읍,,ㅅ,,살려,,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