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내가 데려갈게....
4화 - 다혜의 과거



이대휘
그게.......다혜누나는......


바보같은 작까
여주의 과거 ()여기 안에 들어간 거는 현실세계입니다!! 그리고 다혜와 대휘의 나이를 17살에서 18살로 바꿀게요!!


이대휘
어렸을때 아빠한테 칼에 찔렸어....

뭐?! 왜?! 어...언제!!!?


이대휘
그게.....한....10년전쯤이었나??


이대휘
(그때 우리 엄마가 돌아가셨어...)


어린 다혜
흑...흑...엄마.... 흐아아아아앙


어린 대휘
누...누나아.....ㅇ...엄마... 이제 없눈 고야??.. 엄마가...없어졌어... 끅..끅.... 으아아아아아아앙


아빠
여...여보.......


이대휘
(그때부터 모든 사건이 시작 됬어... 아빠는 그때 부터 술만 마시고... 우리를 때렸어....)


이대휘
(그런데.... 어느날은 내가 맞고 있었어......)


아빠
죽어..!! 죽어!! 죽으라고!!!!! 너희 때문이야!! 너희 때문에 내가.....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죽었어!!!!


어린 다혜
깍~!! 아빠 안되!!! 그만 둬!!!


이대휘
(그러곤 아빠 팔을 붙잡았어........)


아빠
이거놔!!!


이대휘
(라면서 누나를 바닥에 내동뎅이치고 부억에 가서 식칼을 꺼내 들었어....)


이대휘
(식칼을 들고 나를 찌를려고 달려 들었어... 근데... 그때....)


어린 다혜
아....안되!!!!! 대휘야!!!


어린 대휘
((질끈


어린 대휘
어?!


이대휘
(나는 그때 너무 놀랐어)

(왜?? 설마......)


이대휘
(응.... 다혜누나가 나 대신 찔린거였어...)


어린 다혜
끄.....윽......


어린 대휘
누나아~!! 흐어어어어엉 누나아!! 일어나봐아!!


이대휘
(그런데..... 그때 아빠가 정신을 차렸나봐... 덜덜 떨면서 누나를 안고 울고있었어.....)


아빠
다혜야~ 일어나봐~ 흑....흑....내가 미쳤었어....다혜야 아빠가 미안해 정말 정말 미안해....흑....흐으윽....((덜덜


이대휘
(그때 우리가 많이 시끄러웠나봐.... 옆집 아줌마가 와서 문 열어보래서 문을 열었지....)


어린 대휘
끅.....끅..... 누...누구세여....??

옆집 아줌마
너내!! 왜이렸ㄱ.... 어머!!!!


어린 대휘
아줌마....경탈이랑...구급차 좀 불러주세요오!!! ㅇ...우리 누나 살려야되여!! 흐아앙~!!

옆집 아줌마
ㅇ...알았어!!!

옆집 아줌마
거기 119죠!!! 여기 사람이 칼에 찔렸어요!!! 빨리와주세요!!!

네?! 알겠습니다!!!


바보같은 작까
다시 현제!!!


이대휘
경찰 아저씨들은 아빠를 잡아가고 119 구조요원 아저씨들은 누나를 병원에 데려갔어.... 그리고 누나는 수술을 해서 기적적으로 살수 있었어.....

그런데..... 돈은??


이대휘
그건 옆집 아줌마가 대신 내주셨어


이대휘
근데... 그 휴유증으로 선단 공포증과 빈혈이 생겼어..........


이대휘
하아......


보건 쌤
그런 안타까운 사건이 있었다니.....

대휘, 다니엘
어....언제부터 있었어요?! ((깜짝!!


보건 쌤
응?? 나?? 나....처음부터!! ((헤맑

대휘, 다니엘
속마음 : 너무 헤맑아서 뭐라 할 수가.......


이다혜
끄응...... ((부스럭 부스럭

대휘, 다니엘
어?! 다혜누나!! 다혜야!!


바보같은 작까
안녕하세요!! 작까입니다!! 오늘은 좀 길죠??


바보같은 작까
앞으로도 이렇게 길게 쓸테니 많이 봐 주세요!!!


바보같은 작까
오늘은 보건 쌤 민현이가 인사하겠습니다!!


보건 쌤
작까! 아리가또~


바보같은 작까
크흠/// ㅃ...빨리 인사나해!!!


보건 쌤
ㅇㅋ



보건 쌤
독자 여러분들!! 미녀니가 많이 사랑해요♡~^^ 그러니 댓글, 구독, 별점 마니마니 눌러주세요!! 안녕~^^


독자님들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