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너가 끌려
남사친

지훈이잉ㅎㅎ
2018.06.29조회수 113

딩동댕동(쉬는시간)


조재훈
세빈아 나..너한테 할말았는데..해두되??


김세빈
그래!! 뭔데?


조재훈
나 사실 너 좋아해..


김세빈
어..? 우리 이성친구가 아닌 친한 친구로 지내자..! 미안해..


조재훈
어..알겠어..

그렇게 난 갑작 스러운 고백에 거절을 했고 나와 재훈이는 말도 없어지고 지금은 아예 모르는 친구가 되었다..

다음날

누군가 내 손목을 잡고 벽에 눕혀 옷을 천천히 벗겼다..


김세빈
아..ㅅㅂ 놓으라고!!!

아무리 발버둥을 쳐봐도 힘이 너무 쎄 도망칠수가 없었다..

그 순간..

작가
안녕하세요~저는 이번 글을 쓸 작가 입니다! 글을 첨 쓰는거라 많이 어색한점 양해부탁드려요ㅠ

작가
이번 편은 이야기가 좀 짧아요 ㅠ 그리고 중간 중간에 욕이 들어가 있는데 놀라셨죠??..미리 말 못한거 죄송합니다ㅠ

작가
앞으로 욕도 많이 나올거구..글을 쓰면서 오타같은것도 날수 있어요ㅠ 또 어떤 분들께는 수위가 많이 높을수 있고 글이 늦게 올라갈때도 있어요ㅠ 전부 죄송하고 양해부탁 드릴게요ㅠ

작가
그럼 전 이만 가보도록 하구!! 댓 많이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