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친과 드라마를 찍습니다 "
우리 독자분들 정말 감사했고, 행복했습니다 :)

러버첼
2021.01.16조회수 368


자필편지 써봤어요..! 천천히 읽어주세요 :)














열심히 고민해서 내린 결정이고, 이미 마음을 굳게 먹은 상태라서 돌아오지 않을거에요..!


그동안 '러버첼' 작가로 활동하고 사랑 받을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요 ♥

잊지 않을게요


이 작 마지막까지 저와 같이 달려주신 207분의 독자분들 감사했습니다 ♥♥♥



작삭은 하지 않고, 내일 17일 밤 10시에 제 모든 작품을 비공으로 돌릴 예정입니다

2021년 1월 16일

끝